
세드리크, 톰, 토니오, 제렘은 절친한 친구 사이. 각자 나름의 위기에 직면한 네 친구는 복수심이 담긴 파괴적인 행동으로 세상에 대한 분노를 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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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이인 4명의 중년 남성이 현대 파리에서 사랑, 삶, 커리어의 위기를 힘겹게 헤쳐 나간다. 남자로 사는 게 도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힘들어졌단 말인가? 본 시리즈는 여자들 때문에 연애 생활과 직업인으로서의 삶이 완전히 바뀌어버린 오랜 친구들을 따라간다. 세드리크(기욤 라베), 톰(마뉘 파예트), 제레미(앙투안 고이), 토니오(뱅상 에넨)는 가부장제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회에서 남성의 특권이 점점 사라져가는 것을 느끼며, 자신들의 자리와 사랑을 찾지 못해 고뇌한다.

세드리크, 톰, 토니오, 제렘은 절친한 친구 사이. 각자 나름의 위기에 직면한 네 친구는 복수심이 담긴 파괴적인 행동으로 세상에 대한 분노를 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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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드리크는 새 직장을 구하려 동분서주하고, 톰은 온라인 데이트를 시도한다. 제렘과 세실은 섹스 테라피를 받고, 토니오와 델핀은 자유분방한 클럽을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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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진맥진한 세실과 달리 제렘은 활력이 솟구친다. 새 직장에 처음 출근한 세드리크는 고단한 하루를 보내고, 레나는 인플루언서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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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럽게 스키를 즐기려던 남자들의 주말여행이 처참한 반전을 맞는다. 세실과 조르당 사이에 뜨거운 열기가 피어오르고, 레나와 마그다는 조금 더 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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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드리크는 독자적인 워크숍을 열고, 카미유는 톰 때문에 기분이 상한다. 마드리드에서 새로운 삶의 기회를 잡으려는 델핀. 제렘은 조르당에게 인생의 쓴맛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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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핀과 토니오는 레스토랑에서 스페인 테마의 송별 파티를 연다. 그리고 재미로 시작한 이 파티는 모두에게 폭로와 발견의 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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