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제 51년, 태자 윤잉은 황위 찬탈을 하려다 폐위되고 4황자 윤진은 고 내관으로부터 강희가 핏줄을 중시한다는 것을 듣는다. 윤진은 측복진 뉴호록씨가 딸을 낳자 황위를 위해 같은 날에 태어난 진 각로의 아들과 바꿔치기를 하고 진 각로를 압박한다. 위협을 느낀 진 각로는 유모와 하녀를 고향으로 보내고 두 사람은 가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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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전기 Season 1
17세기 중반 강희제부터 그의 손자 건륭제가 왕위를 계승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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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편진 각로는 비밀을 지키기 위해 귀향길에 오르고 윤진은 진 각로에게 암시를 남기며 불안에 떨게 한다. 한편 옹친왕의 아들로 자란 홍력은 명석하고 똑똑한데 여류량을 스승으로 섬기려 하자 윤제는 불안해한다. 윤제는 자신의 비밀이 탄로 날까 두려운 나머지 여류량을 역모라는 누명을 씌워 일가족을 몰살시키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성인으로 자란 홍력은 할바마마인 강희의 눈에 쏙 들고 강희는 늘 홍력을 불러 이것저것 많은 것을 가르쳐준다. 홍력은 윤제의 명으로 14황자에게 무예를 배우기로 하고 자신이 취한 새 들어온 궁녀를 황가의 치욕이라며 죽여 버린다. 강희의 건강이 갈수록 나빠지자 황자들은 황위를 재촉하고 강희는 그 와중에 유일하게 윤제만 불러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후계자로 홍력을 마음에 둔 강희가 4황자 윤진을 태자로 삼으려 하자 8황자와 14황자는 이를 막기 위해 홍력의 출생 비밀을 강희에게 고해바친다. 절체절명의 순간, 윤진은 태의로부터 강희가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임을 알고는 강희가 자신을 태자로 책봉한 것처럼 연극하여 끝내 목적을 이루고 만다. 황제에 등극한 옹정은 우선 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 각로는 약을 탄 죽을 먹여 자신의 딸인 어낭을 죽음에 이르게 만들고 특별히 만든 관에 넣어 장사를 지내준다. 자허는 무덤을 파헤쳐 가면서까지 집요하게 어낭을 찾아다니고 결국 어낭이 살아있음을 알아채지만 때마침 나타난 정원이 어낭을 데려가고 만다. 옹정은 자허가 가져온 여인의 목을 자신의 딸이라고 생각하고 오열한다. 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8왕야와 14왕야는 자신들의 권력을 되찾고 옹정을 위기에 몰아넣기 위해 과거 갈단 원정에서 살아남은 단지라가 반역을 일으키도록 암중으로 도와준다. 옹정은 변경에서 급보가 전해지자 14왕야를 출정시키려 하지만 14왕야가 이를 마다하자 강희의 전철을 밟아 친정을 선언한다. 친정에 나선 옹정이 행방불명되자, 경성은 또 다시 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8황자는 황제의 행방이 묘연해진 틈을 타 대신들을 꾀어 현판 뒤 밀서를 열어보게 한다. 홍력은 대신들의 주청에 하는 수없이 밀서를 열어보지만 빈 밀서만 나오자 8황자와 14황자를 각각 떠보기로 한다. 14황자는 관병을 이끌고 염친왕부로 가 8황자를 저지하고 홍력은 조례를 열어 8황자의 죄를 묻고 벌을 내리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순근군왕은 홍력의 비밀을 들춰 황권을 빼앗으려 하지만 그 찰나 황제가 개선하여 돌아오고 일은 수포로 돌아간다. 황제는 홍력이 한 일들을 트집 잡아 홍력을 제거하려 하지만 홍력이 자신의 아들이 아니라는 소문이 돌자 잠시 주춤한다. 홍력은 자신을 노린 첩자의 배후를 밝혀내려 14황숙을 찾아가고 몰래 하산해 집으로 온 어낭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화요요는 결혼식날 진방국이 사라진 걸 알고 쫓아가다 강도를 만나는데 다행히 진방국에 의해 목숨을 건진다. 한편 취행각의 황옥낭에게 퇴짜 맞은 4황자는 태자인 홍력을 궁지로 몰기 위해 복수를 빌미로 홍력을 취행각으로 보낸다. 홍력은 황옥낭이 낸 관문을 모두 통과한 후 옥낭이 가졌던 보검을 가져와 하기강에게 몰래 조사를 해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홍력은 옹정의 마수를 피하기 위해 자신의 재주를 감추고 기루에 출입하는 등 일부러 못난 모습을 주변에 보이기 시작한다. 한편 방국을 찾으러 취방루에 뛰어든 화요요는 난동을 부리다가 기루 어멈에게 잡혀 배상금으로 5백 냥을 갚아야 할 처지가 되어 버린다. 8왕야와 14왕야는 홍력의 기행에 정확한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골머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4왕야는 옥낭을 찾아가 옹정에게 복수를 하도록 도와주겠다며 자신과 손을 잡자고 제안한다. 14왕야를 통해 옥낭의 존재를 알게 된 옹정은 그녀를 찾아가 홍력을 죽이면 자신의 비로 맞아들이겠다는 약속을 한다. 황후는 홍력이 좋아한다는 옥낭의 존재를 탐탁지 않게 생각하고 황자비가 아닌 악사의 신분으로 궁중에 데려오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옥낭은 황제의 명에 따라 태자인 홍력을 독살하려 하지만 뜬금없는 홍력의 고백에 마음이 약해져 몰래 궁을 떠난다. 어낭은 동생인 방국을 찾기 위해 정원대사와 하산하고 마침 절에서 만난 홍력을 보고 방국으로 착각해 미행한다. 순근군왕은 홍력을 미행하는 어낭을 잡아다 출신을 알게 되고 황제의 친딸이라는 확신에 어낭을 데리고 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옹정은 14왕야인 순근군왕이 진 각로의 딸을 데리고 왔다는 말에 8왕야인 염친왕이 매관매직을 한 빌미로 없애버리려고 작정한다. 옹정은 순근군왕을 찾아가 염친왕을 없애라고 조용히 명령하고 순근군왕은 하는 수없이 염친왕을 잡아들여 경릉에 가둔다. 순근군왕은 차마 형인 염친왕을 죽일 수 없자 계책을 생각해내고 염친왕은 옹정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옹정은 어낭을 죽이기 위해 빌미를 만들어 염친왕부를 수색하고 이를 눈치 챈 14왕야는 꾀를 써내어 어낭을 미리 빼돌린다. 14왕야와 8왕야는 홍력을 경릉으로 불러 어낭과 만나게 해주고 아이가 바뀐 이야기를 들은 홍력은 화가 난 채 황궁으로 돌아온다. 하기강은 홍력에게 소문이 진짜일지도 모르니 효성을 다하라고 충고하고 낭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옹정은 어낭이 동궁에 들었다는 말에 홍력을 연금시키고 양 내관을 시켜 일부러 홍력에게 어낭을 죽이게끔 말을 흘린다. 어낭을 죽일 수 없던 홍력은 우담화 감상을 핑계로 황상을 초대하고 홍력은 조혜와 짜고 양 내관 앞에서 어낭에게 가짜로 죽는 약을 먹인다. 동궁으로 다시 돌아온 옥낭은 홍력의 마음을 이용해 복수하고자 마음먹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정원은 사낭에게 홍력과 사랑에 빠져 복수는 뒷전이라며 혼을 내고 사낭은 정원의 강요에 의해 홍력을 사랑하지 않겠다며 맹세를 한다. 방국은 옹정을 끌어내리고 청조를 갈아엎을 생각에 연봉당을 세우고 진원용은 봉기를 하려는 아들을 설득할 수 없자 불길한 예감이 든다. 8왕야 윤사는 옹정이 자신의 식솔들이 죽었다는 말에 복수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4왕야는 옹정을 죽이러 왔다가 오히려 자신들이 함정에 빠졌음을 알고 살아남을 방법을 모색한다. 14왕야는 8왕야와 그의 수하까지 모두 희생시켜 가며 옹정을 죽일 기회를 만들지만 황상이 연환갑을 입었다는 걸 알아채고는 갑자기 칼 끝을 돌린다. 홍력은 장강 일대에 큰 재해가 들자 태자로서 의무를 다하기 위해 암행을 보내달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홍력은 진 각로를 찾아가 과거 옹왕부와 진부의 아이가 바뀐 이야기를 꺼내며 자신의 출생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진방국이 태자를 사칭하며 지방 관아의 은고까지 강탈해 가자 조정에선 이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진다.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어낭은 뜻밖에 홍력을 자신의 집에서 만나게 되고 동생인 진방국을 대하는 듯하면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홍력은 진 각로에게 전달된 백성의 서신을 보고는 그들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자신이 나서겠다고 장담한다. 홍력은 절강순무의 자식이 패악을 저지르다가 살인까지 저지르자 유가족을 양강총독부에 데리고 가서 고소하도록 인도한다. 진방국은 연봉당 형제들과 호두산을 나와 원화진을 함락시키고 관리를 내쫓지만 백성에게 오히려 강도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홍력은 관리를 고소했다는 죄로 유배를 가게 된 사람들을 구해주고 다시 한 번 항주 백성의 찬사를 받게 된다. 14왕야는 진방국을 찾아가 반란을 부추기고 자신의 수하인 화춘까지 보내주며 진방국을 지원해 주려 한다. 진방국은 자신의 처가 없는 틈을 타서 어낭을 데려다 혼례를 치르려 하고 홍력은 이를 막기 위해 호두산에 가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방국의 군사로 들어간 화춘은 여사낭을 꾀어 함께 옹정을 죽이자고 설득하고 옹정이 해녕에 오는 길에 습격을 계획한다. 14왕야에게 군사를 받게 된 진방국은 기세를 몰아 해녕과 가흥부를 장악하고 그 소식을 듣게 된 옹정은 연봉당을 말살시키라는 명을 내린다. 홍력은 혼례를 치르는 행렬을 만나게 되는데 그들을 우가장의 횡포에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방국은 군사인 화춘의 의견을 무시한 채 이위의 도발에 넘어가 뼈아픈 패전을 당하고 병력도 크게 잃고 만다. 이위는 화요요를 인질로 삼아 3진을 반환하도록 요구하고 후퇴하는 연봉당을 기습하여 호두산으로 몰아넣는다. 한편, 사낭(옥낭)은 태자가 우가장에 잡혀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어낭과 함께 태자를 구하기 위해 우가장으로 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어낭은 홍력을 구하기 위해 진방국에게 도움을 청하고 우가장의 수옥에서 결국 홍력을 구출해낸다. 진방국은 호두산에 펼쳐진 이위의 포위망을 풀기 위해옹정이 있는 해녕을 직접 공격해 버린다. 옹정은 백성의 칭송을 받는 홍력을 태자로서 인정하고 조정의 안정을 위해 태자비를 들이도록 명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방국은 조정의 추격을 피하기 위해 해녕에 있는 본가로 들어가지만 진 각로는 그런 아들을 쫓아내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린다. 옹정을 암살하기 위해 경성으로 올라간 어낭과 사낭은 우연한 기회에 극단을 통해 황궁으로 들어갈 기회를 얻게 된다. 자허는 어낭과 사낭이 경성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고 그들을 죽이기 위해 혈적자를 동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홍력은 자신이 곤란해질 것을 알면서도 어낭과 사낭이 황궁에 들어오도록 무리하게 손을 써준다. 황궁에 들어간 어낭과 사낭은 우연히 극단주를 다시 만나고 창극을 준비하던 중 황후의 방문을 받게 된다. 홍력은 어낭과 사낭이 황궁에 들어온 이유가 옹정을 암살하기 위함이라는 걸 알고 그녀들을 설득하려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어낭과 사낭은 결국 옹정을 죽이기 위해 암살을 시도하지만 어낭은 사로잡히고 사낭만이 겨우 탈출에 성공한다. 진방국은 사낭이 옹정을 암살할 수 있도록 시위들을 유인하기 위해 14왕야에게 병력을 지원받아 자금성을 공격한다. 옹정은 시침을 들도록 명했던 어낭이 실은 자신의 딸임을 알고는 그간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며 애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홍력은 옹정의 죽음을 대외에 비밀로 하도록 하고 군기처에 밀령을 내려 정국을 안정시키려고 한다. 황후는 홍력이 황상을 시해하지 않았는지 의심하고 군기처의 장정옥을 불러 태자를 폐위할 수 있는 방도를 묻는다. 황후는 수군(어낭)을 곤녕궁으로 불러들여 심문을 하던 와중에 수군이 자신의 딸임을 더욱 확신하게 되고 갈등에 휩싸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자비는 홍력에게서 모든 진실을 듣고도 홍력이 황위에 오르도록 모든 도움을 주기로 약속한다. 홍주를 비롯한 홍력의 형제들은 황상이 암살당했다는 소문을 듣고 자금성에 몰려와 황상을 뵙겠다며 난동을 부린다. 어낭은 홍력을 돕기 위해 황궁을 떠나지 않기로 결심하고 마침내 황후에게 자신이 딸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황후는 화친왕 홍주가 장례식까지 꾸며대며 소란을 피우자 직접 화친왕부에 들러 태자인 홍력을 절대 폐위시키지 않겠다고 못 박는다. 황후는 어낭을 불러 자신의 수양딸이 될 것을 제안하지만 어낭은 그보다 태자가 황위에 올라 정국을 안정시키도록 도와달라고 말한다. 여사낭은 홍력에 대한 마음을 접고 속세를 떠나기 위해 출가하려 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화친왕을 비롯한 왕야, 패륵들은 옹정이 병중이라는 사실을 못 믿겠다며 황궁에 몰려와 소란을 피우며 홍력을 압박한다. 홍력은 황위에 오르긴 하지만 14황숙과 태후의 알력 싸움에 휘말려 황제로서 제대로 위신을 갖추지 못하고 허수아비 신세가 된다. 14황숙 순근군왕은 홍력을 황위에서 끌어내기 위해 어낭을 확보하려 들고 홍력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홍력은 황가 형제들의 불만을 해소시키기 위해 홍주를 비롯한 왕야, 패륵들에게 감찰 업무를 맡기고 함께 조정을 이끌어 가자며 회유한다. 14왕야는 홍력을 황위에서 끌어내리기 위해 미인계를 쓸 계획을 하고 초원에서 아란이춘을 불러 홍력을 비롯한 황가의 형제들을 초대하려 한다. 해녕으로 돌아간 어낭은 진 각로에게 자신이 옹정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 각로는 어낭이 홍력을 사랑하기 때문에 겪게 될 어려움을 설명하며 과거를 잊고 다른 사람에게 시집가기를 종용한다. 어낭은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혼인할 수 없다며 결국 신랑 집에 가는 길에 호수에 빠진 것처럼 위장하고 진방국의 도움을 받아 탈출해 버린다. 14황숙은 아란이춘을 이용해 홍주를 부추겨 홍력과 맞서게 하는 한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화친왕은 홍력을 왕부로 데려가서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하며 어울리다가 술에 약을 타 홍력을 기절시켜 버린다. 하기강은 홍력이 화친왕부를 나와 황궁으로 돌아갔다는 말을 믿지 않고 오히려 화친왕부를 의심하여 홍력이 사라진 사실을 부찰씨에게 고한다. 사낭의 도움으로 무사히 화친왕의 마수를 벗어나게 된 홍력은 겉으론 아무 일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황후는 불당에 걸린 선황의 유조를 훔쳐보려다가 태후에게 들키고 태후는 홍력을 불러 황후의 죄를 벌하게 만든다. 14황숙은 황후가 조상의 율법을 어겼으니 폐위 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처조카인 아란이춘을 새로운 황후로 내세운다. 홍력은 관모를 집어던지며 자신과 충돌했던 14황숙에 대처하기 위해 오히려 순근군왕부에 찾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4황숙은 홍력을 죽이기 위해 자허를 보내 암살을 시도하지만 아란이춘은 몸을 던져 홍력을 마수에서 구해준다. 홍력은 14황숙 때문에 여사낭을 황궁 밖으로 내보내려 하지만 여사낭은 홍력의 심정을 이해하고 몰래 사라져 버린다. 홍력은 수해 방제를 위해 가능한 물자 지원을 지방으로 보내지만 항주부의 장유공은 태후가 서호에 오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수리 방제 시설을 순시를 하려던 홍력은 태후가 함께 유람을 떠나겠다는 말에 서둘러 강남까지 갈 준비를 시작한다. 홍력은 내관인 진복을 추궁해 항주의 장유공이 태후에게 선물과 함께 막대한 자금을 보내왔음을 알아내고 이를 조사하도록 밀지를 내린다. 남순 예정을 알게 된 14황숙은 경릉으로 가서 8황숙과 손을 잡으려 하지만 8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장유공은 자신이 횡령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자신의 부하들을 변장시켜 연봉당이 은고를 털어간 것처럼 꾸미려 한다. 자허가 진방국에게 접근해 온갖 감언이설로 가흥부를 공격하게 만들자 장유공은 이를 이용해 아예 성문을 열고 연봉당에게 관아를 내준다. 이위는 장유공의 비리를 캐기 위해 황 사야를 납치하지만 연봉당이 가흥부를 함락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장유공은 비밀 장부를 빼앗긴 죄로 결국 황 사야를 죽여버리고 14왕야는 장유공에게 진방국이 은자를 탈취해 갔다는 상소를 올리게 한다. 8왕야는 14왕야에게 복수하기 위해 어낭과 사낭에게서 비밀 장부를 빼앗으려 하지만 어낭은 기지를 발휘해 위험을 모면한다. 장유공의 속셈을 꿰뚫어 본 진 각로는 가흥성에 스스로 하옥되고 자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홍력은 진 각로의 도움으로 비밀 장부를 손에 넣고 끝까지 죄를 잡아떼려던 장유공을 즉결 처형해 버린다. 이위는 태후와 황후를 모시고 서호 구경에 나섰다가 진복의 성화에 못 이겨 결국 고산행궁으로 태후를 데리고 간다. 14왕야는 진 각로의 부인이 아프다는 점을 이용해 진방국을 해녕으로 돌려보내 홍력과 싸우도록 유도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 각로 부인이 병사했지만 홍력은 떳떳하게 친모의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밤늦은 시각에 몰래 묘소를 찾았다가 오히려 혈적자의 기습을 받게 된다. 홍력은 황태후에게 장유공이 태후의 명의로 횡령을 해왔음을 밝히고 내관인 진복이 뇌물을 받았다는 자백을 받는다. 홍력은 장유공이 빼돌린 은자와 혈적자의 관계를 의심하고 그 배후를 찾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8왕야의 대역들이 살해당하자 홍력은 14왕야를 혈적자의 배후로 의심하고 농장을 급습하지만 혈적자와 관련된 아무런 증거도 찾지 못한다. 진방국이 반청 운동 세력을 규합하여 또 한 차례 관부를 공격하자 진 각로는 강희가 내려준 면사패를 반납하며 홍력에게 방국을 처벌하라고 한다. 방국은 태후와 황후를 사로잡기 위해 고산행궁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자허의 습격을 받은 홍력은 과거 사제의 인연을 보아 자허를 풀어주려 하다가 예상치 못한 기습에 독상을 입고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에 빠진다. 홍력을 살리기 위해 태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지만 병세에 차도가 없자 결국 민간에서 요가왕이라는 약재를 구하기 위해 방을 붙이게 된다. 태후는 요가왕을 복용했음에도 황상이 아무런 효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어낭은 홍력의 빈소로 찾아가 이미 덮여버린 관을 다시 열게 하고 단약을 먹여 홍력을 되살아나게 한다. 16황숙 윤도는 홍력의 비밀을 알고 있는 증인을 황자들에게 보이고 그들을 부추겨 선황의 유조를 바꿔치기 하도록 종용한다. 윤제와 윤록은 황자들과 윤도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이들의 빈틈을 노려 오히려 일망타진하는데 성공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찰원에서 심문을 받던 홍석은 자신의 배후로 홍주를 지목하고 홍력은 어림군을 보내 화친왕부를 봉쇄시키도록 명한다. 태후는 황궁의 변고를 전해 듣고 곧장 황궁으로 떠나려 하지만 황후는 회임한 몸으로 긴 여정을 견디지 못하고 쓰러지고 만다. 연봉당의 옛 본거지를 찾아간 여사낭은 옛 동지들을 모으는 한편 진방국을 데려오기 위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홍력은 대신들 앞에서 유조의 비밀을 공개하고 태후를 냉궁에 보내는 한편 화친왕까지 종인부에 넘겨 국고를 탕진한 죄를 묻는다. 14왕야는 홍력이 만취하자 슬며시 아란이춘의 방으로 보내버리고 홍력은 아란이춘을 귀비로 맞아들이겠다는 약속을 한다. 부찰씨 황후는 덕주에서 몸을 요양하던 중 회임했던 아이도 잃고 끝내 몸을 회복하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홍력은 조혜에게 밀령을 전달해 경성의 젊은 장수들을 포섭하여 사흘 동안 군사를 억류하도록 만든다. 어낭은 홍력이 새로운 귀비를 들인 걸 알고는 크게 실망하여 홍력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박차고 나와 버린다. 진방국은 다시 호두채로 돌아와 타 방파의 방주들을 속여 연합을 결성하고 대방주의 자리에 오르려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홍력은 14황숙이 아란이춘에게 보낸 독주를 이용해 오히려 함정을 파기 위해 자신과 아란이춘이 죽었다는 소문을 만들어 낸다. 14왕야는 홍력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는 재빨리 황권을 차지하기 위해 화친왕을 옥에서 빼내오고 태후마저 손에 넣으려 하는데...14황숙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한 홍력은 대전의 신하들이 보는 앞에서 14왕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홍력은 모든 반란을 진압한 뒤에 14왕야에게 자결을 명하고 황제의 권력 기반을 공고히 하며 황위를 안정시킨다. 진방국은 연합 세력을 구축하여 강남의 13주를 함락시키고 이에 홍력은 3만 대군을 출정시켜 친정에 나선다. 진 각로는 방국의 연합군이 항주를 함락시킬 지경에 처하자 방국을 집으로 불러들인 뒤 함께 독주를 나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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