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 폭력에 시달렸다는 빅토리아 스미스가 남편을 죽였다고 실토한다. 그녀의 말은 진실일까. 사건 관계자는 그녀의 자백을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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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죄로 복역 중인 수감자들이 살인을 저질렀던 그때 그 순간을 회고한다. 당시의 행동이 어떻게 다른 이들의 삶을 무너뜨렸는지, 또 어떻게 자기의 삶을 파괴했는지도.

평생 폭력에 시달렸다는 빅토리아 스미스가 남편을 죽였다고 실토한다. 그녀의 말은 진실일까. 사건 관계자는 그녀의 자백을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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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으로 힘겨웠던 나날을 돌아보는 데릴 매디슨. 살인죄로 사형을 기다리는 그에게 한 사형제도 반대론자가 위로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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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폴스루는 파트너 레슬리를 쏴 죽인 것이 사고라 말한다. 하지만 레슬리의 가족과 그가 직접 쓴 메모는 다른 가능성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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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발생한 살인 사건을 자신이 저질렀다고 자백한 제임스 워커. 하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수사 결과, 트라우마로 가득한 그의 과거와 함께 자세한 정황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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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량 거래를 받아들일 것인가, 재판으로 갈 것인가. 택시 기사 총격 살인에 연루된 세 남자. 이들은 각기 다른 법정 선고형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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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으로 향하기 전 어린아이를 인질로 삼은 데이비드 캐머런 키스. 그날, 그는 아이 대신 인질 역할을 자처했던 조종사 역시 죽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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