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리 위의 폭탄으로 난리가 난 날. 에린과 친구들은 분쟁보다 골치 아픈 개학 첫날을 맞이한다. 말 한마디 잘못해 시작부터 꼬이더니 단체로 날벼락 신세. 좋아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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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혼란이 최고조에 달했던 1990년대의 북아일랜드. 그러거나 말거나 일상이 전쟁인 고등학생들이 있다. 말썽이라면 전교 1등인 다섯 친구들. 부디 오늘만 무사하자.

다리 위의 폭탄으로 난리가 난 날. 에린과 친구들은 분쟁보다 골치 아픈 개학 첫날을 맞이한다. 말 한마디 잘못해 시작부터 꼬이더니 단체로 날벼락 신세. 좋아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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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을 무려 파리로 간다는데 돈이 없다. 그렇다면 벌어서라도 가야지. 파리에서 자유를 찾기 위해 작당을 하는 아이들. 하지만 그 꿈은 곧 연기처럼 사라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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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시험이 있는 날, 기적처럼 신의 계시를 받은 아이들. 성당에서 성스러운 장면을 목격하고 눈부신 미모의 신부님을 만난다. 늘 그렇듯 아름다운 마무리는 못 지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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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에서 온 카티아가 에린의 집에 머문다. 냉랭한 눈빛의 이 소녀 덕분에 마음이 어지러워진 에린과 제임스. 이 와중에 할아버지까지 핑크빛 기류를 풍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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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이드로 혼잡해진 마을을 피해 휴가를 떠나기로 한 에린의 가족들. 겨우 힘들게 빠져나왔더니 이번엔 불청객이 끼어들었다. 딱 봐도 수상한 남자, 어떻게 처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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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길이 남을 교내 잡지를 만들리라! 의욕이 넘친 에린은 파격적인 내용을 준비하고, 한 친구는 엄청난 용기를 낸다. 시국이 아무리 복잡해도 소녀들보다 복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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