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앙을 겪은 후, 우주선 아크 원의 남은 승무원들은 생존을 위해 힘을 합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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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 인류의 생존을 위해 행성 식민지 개척 임무가 필수적으로 시작된다. 그 첫 번째 임무를 수행하던 우주선 '아크 원'이 대재앙을 겪으며 막대한 파괴와 인명 손실을 초래한다. 목표 행성에 도착하기까지 1년 이상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생존에 필요한 물자 부족과 지도부의 상실로 인해 남은 승무원들은 최선을 다해 자신을 극복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재앙을 겪은 후, 우주선 아크 원의 남은 승무원들은 생존을 위해 힘을 합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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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들은 우주선에서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두 가지 조사가 답보다 더 많은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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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들이 소행성이 몇 시간 내로 충돌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모든 희망이 사라진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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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으로 인해 정신이 시험에 들자, 승무원들은 그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서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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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누출로 위기가 발생하자 희생이 불가피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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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히 필요한 연료가 풍부한 행성을 발견한 후, 승무원들은 계획을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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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들은 우주에서 자신들이 혼자가 아님을 발견하고, 자신들이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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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들이 기술적 문제를 겪는 가운데, 새로운 논란의 인물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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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된 결정 이후 불화가 치명적인 반란으로 이어지며, 충성심이 시험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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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들이 인질로 잡히면서 아크 원의 상황은 절망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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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들은 위험한 구조 임무를 시도하며 적을 더 잘 이해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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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원은 적과 평화를 중재하려 하지만, 그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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