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4년, 스톰워커 조종 연습에 나선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귀족 청년 알렉은 무언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느낀다. 한편, 에든버러에선 샤프가 헉슬리를 타고 의기양양하게 하늘로 날아오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이상을 좇는 클랭커 귀족 청년과 두려움을 모르는 다윈주의자 비행병. 완전히 다른 세계를 사는 두 사람이지만, 대규모 전쟁을 막기 위해 힘을 합쳐야 한다. 《리바이어던》은 새롭게 상상된 제1차 세계 대전의 전란을 배경으로, 도주 중인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귀족 청년 알렉과 영국 왕립항공대에 입대하기 위해 남장을 한 소녀 데린 샤프의 이야기를 그린다. 운명에 이끌려,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진 거대 비행수 '리바이어던'에 함께 오르게 두 사람. 전쟁, 충성, 정체성에 대해 각자가 가진 모든 생각을 시험받으며, 세상을 뒤바꿀 장대한 모험을 시작한다. 호쾌한 액션, 고공 전투, 감동적인 서사가 어우러진 《리바이어던》은 파국을 향해 치닫는 세상 속에서 의외의 소년, 소녀가 역사를 다시 써 내려가는 모습을 그린 이야기다.

1914년, 스톰워커 조종 연습에 나선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귀족 청년 알렉은 무언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느낀다. 한편, 에든버러에선 샤프가 헉슬리를 타고 의기양양하게 하늘로 날아오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유럽이 전면 전쟁을 향해 치닫는 가운데, 은둔생활을 시작한 알렉은 아슬아슬하게 정체를 숨겨 나간다. 샤프는 리바이어던의 승조원들 사이에 잘 녹아들기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자신이 쫓기는 이유를 알게 된 알렉. 볼거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리바이어던의 승조원을 구하러 간다. 그리고 구조된 샤프는 알렉이 하는 이야기를 미심쩍게 생각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클랭커 병사들이 추격해 오는 가운데, 큰 손상을 입은 리바이어던은 기적이라도 일어나지 않는 한 비행이 어려운 상태에 빠진다. 이때, 알렉이 다윈주의자들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이스탄불로 향하던 리바이어던은 클랭커의 강력한 병기와 맞닥뜨린다. 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알렉 일행은 탈출 계획을 세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샤프를 데리고 술탄을 알현하러 가는 발로 박사. 계획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귀한 선물을 준비한다. 한편, 독일군 경비대와 마주친 알렉을 정체불명의 소녀가 구해 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영국의 극비 임무를 수행하던 중 경비대에 발각된 샤프는 이스탄불의 거리 속으로 도망친다. 알렉은 혁명군의 싸움에 동참하기로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반란이 결행되는 날, 알렉은 클롭의 안전을 염려해 도망치라고 설득한다. 그 뒤, 예상하지 못했던 소식을 들은 혁명군은 베헤모스가 도착하기 전에 행동을 개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리바이어던이 시베리아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알렉 일행은 발로 박사의 삼촌을 만나고,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상 현상의 원인에 관해 듣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알렉이 친구의 비밀을 알게 되고, 둘 사이에 긴장감이 흐른다. 하지만 두 사람이 미처 얘기를 나눠 보기도 전에, 샤프가 목숨을 잃을지도 모를 곤경에 빠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퉁구스카에서 일어난 괴현상의 진상을 밝히기로 결심한 알렉과 샤프는 테슬라와 대면한다. 그리고 대폭발을 야기한 발명품, 골리앗에 관해 알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테슬라가 최후의 수단으로, 수많은 사람의 목숨이 걸린 최후통첩을 한다. 서로 대치하는 두 진영에 발이 묶인 샤프와 알렉.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 충돌을 막아낼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