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의뢰인을 만난 미키. 그 직후 곤란한 요청을 받고, 한 식당의 셰프와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한편 일과 학교 사이를 오가느라 정신없이 바쁜 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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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의 잘나가는 변호사 미키 홀러. 자신의 분신 같은 링컨 차에서 형사 사법제도에 대처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이길 수만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새 의뢰인을 만난 미키. 그 직후 곤란한 요청을 받고, 한 식당의 셰프와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한편 일과 학교 사이를 오가느라 정신없이 바쁜 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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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도덕적 딜레마에 빠진 미키는 리걸에게 조언을 구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곤경에 처한 의뢰인을 꺼내줄 묘수를 생각해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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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의 이목이 쏠린 살인 사건을 맡게 된 미키. 빈틈없는 검사를 상대로 신속히 결단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다. 로나는 시스코에 대한 의심을 떨칠 수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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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의 팀은 리사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사막에서 바늘을 찾듯 증거를 뒤진다. 그사이 미키는 공공 기물 파손죄로 고소당한 청소년 사건에서 기발한 해법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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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지키고자 스스로 위험에 나서는 시스코. 한편, 법정에 선 미키는 앤드리아가 손에 쥔 패를 보이도록 자신 있게 밀어붙였다가 일을 그르칠 위험에 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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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폭행을 당한 후 회복 중인 미키. 그런 그를 보면서 이지는 후회로 괴로워한다. 로나는 소환장을 전달할 기막힌 방법을 찾아내고, 매기는 중대한 결정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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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리사의 재판이 시작된다. 누군가 미키의 집 현관에 남겨둔 수수께끼의 서류. 어쩌면 판도를 뒤집을 수도 있는 이 서류 속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시스코가 급히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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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리아가 결정적인 증거를 내놓은 데 이어 뜻밖의 인물을 마지막 증인으로 세우자, 미키는 재판 전략을 다시 검토한다. 한편 헤일리는 깜짝 생일 선물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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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을 깨고 증인석에 오른 인물이 감정에 호소하는 증언을 한다. 그에 이어 미키와 로나는 검찰 측 주장에 의혹을 던질 영리한 작전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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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변론이 끝나고, 배심원단의 평결이 내려진다. 하지만 그 후 리사에 관해 미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는 미키. 로나와 시스코의 결혼 계획에는 또다시 약간의 차질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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