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팔에 깁스를 한 조석과 조철왕은 발과 입을 이용해 집안일을 나누며 기묘한 ‘VS 생활’을 시작한다. 조석은 아버지에게 복수하려고 끊임없이 장난을 치며 두 사람의 티격태격 대결은 점점 커져 간다. 소동 끝에 도착한 곳이 병원이었고, 오늘이 바로 조석의 깁스를 푸는 날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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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시즌 7
"마음의 소리 애니메이션이 ‘시즌7’로 돌아왔다! 1년 365일 울고, 웃고, 떠들고!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가족의 좌충우돌 코믹 시트콤 애니메이션 마음의 소리! 트레이드 마크인 노란색 옷과 각진 얼굴,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한 사람! 기발한 아이디어와 독특한 장난기, 특유의 엉뚱함으로 많은 난관들을 훌쩍 넘어가 버리는 별난 성격의 소유자 주인공 조석! 대머리에 늘 같은 파란 모자를 쓰고 있는, 조석의 친형이자 대형 사건사고의 유발자 조준! 가끔 두 아들들보다 더한 일들을 벌이는, 엉뚱소심한 아버지! 이런 가족들을 무력으로 가볍게 진압하는 숨어있는 무림고수, 기계치 어머니! 조석의 여자 친구이자 최종 보스 먹신, 애봉이까지! 과연 조석네 가족은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 평범함과는 거리가 먼, 예측 불가능한 이들의 요절복통 코미디가 이제 시작된다!"
시즌 7 전체 회차
39편새로 이사한 원룸의 강력한 수압 때문에 조석의 평범한 자취 생활은 매일 전쟁이 된다. 샤워기, 양치, 설거지까지 모든 것이 물대포 수준의 수도꼭지와의 싸움으로 변해버린다. 결국 그 집의 진짜 비밀을 알게 된 조석은 마지막으로 형 조준에게 통쾌한 복수를 준비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두고 간 수갑을 장난삼아 찼다가, 전역 당일 생활관 파이프에 홀로 묶여 버린 조석은 뜻밖의 감금 상태에 빠진다. 후임의 분노, 갑작스러운 복통, 중대장실 잠입까지 겹치며 조석의 마지막 군 생활은 점점 아수라장이 되어 간다. 탈출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던 조석은 끝내 수갑 하나 때문에 전역날 가장 처절하고도 황당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수학여행 숙소에서 밤마다 위층과 아래층 학생들 사이에 치열한 ‘베개 싸움’이 벌어진다. 학생들은 승리를 위해 온갖 방식으로 베개를 활용하며 전쟁은 점점 과격해진다. 마지막 밤, 모든 것을 건 최후의 베개 전쟁이 시작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미술실 벽에 걸린 자신의 초상화를 발견한 조석은 누군가 자신을 좋아하는 것이라 착각하며 설레기 시작한다. 정체 모를 ‘그녀’를 상상하며 점점 기대가 커지지만 단서는 계속 엇갈리기만 한다. 그러다 미술 시간 숙제의 진실을 떠올리며, 모든 오해가 황당하게 풀리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애봉이가 고속버스가 지루하다고 하자, 조석은 버스 여행을 재미있게 만들겠다며 각종 황당한 게임을 준비한다. 버스 안과 휴게소에서 이어지는 엉뚱한 놀이들은 점점 주변 사람들까지 휘말리게 만든다. 하지만 결국 애봉이의 반격으로, 고속버스 여행의 마지막 게임은 조석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시간이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집에 두고 간 방송국 카메라 때문에, 조석의 가족들은 하루 종일 녹화되는 상황을 의식하며 점점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조석 역시 카메라를 피해 일상을 이어가려 하지만, 집 안은 점점 더 민망하고 엉뚱한 소동으로 가득 찬다.마침내 카메라를 회수하러 온 방송국 측이 남겨진 영상을 확인하게 되면서, 조석은 가장 숨기고 싶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이를 낳고 가장이 된 조석은 육아와 작업 사이에서 어른스러운 척하지만, 여전히 철없는 본성을 숨기지 못한다.아이와 놀아주기, 원고 작업, 심부름까지 뭐 하나 제대로 점잖게 넘어가는 일이 없이 모든 상황이 엉뚱한 소동으로 번져 간다.가정을 꾸렸어도 달라지지 않은 조석의 허술한 일상은, 이번에도 결국 애봉이의 냉정한 현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시험 도중 들려오는 수상한 ‘틱’ 소리를 컨닝 신호라고 확신한 조석은, 답안 암호를 해독하기 위해 시험까지 희생하며 집착하기 시작한다.마침내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리의 규칙을 풀어냈다고 믿지만, 다음 시험부터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끼어들며 상황은 점점 이상하게 흘러간다.결국 조석은 시험보다 더 황당한 진실과 마주하고, 뜻밖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춤을 배우기로 한 조준은 뜻하지 않게 댄스 학원에 다니게 되고, 몸치인 채로 필사적인 연습을 시작한다.우여곡절 끝에 자신감만 한껏 충전한 조준은 멋진 옷까지 갖춰 입고 나이트클럽으로 향한다.하지만 한껏 폭발한 자신감과 달리, 조준의 첫 무대는 예상치 못한 굴욕과 함께 처절하게 꼬여 버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축제를 앞둔 미술부는 전시할 작품을 준비하며 ‘좋은 그림’과 ‘그럴듯한 감상’ 사이에서 점점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부원들의 기괴한 작품 발표 속에서 조석의 얼떨결 작품만 뜻밖의 극찬을 받으며 상황은 더욱 꼬여 간다.결국 축제 전시회에서는 그림보다도 그것을 둘러싼 사람들의 허세와 오해가 더 예술적으로 폭주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좋은 조건의 회사로 옮기려던 조준은 사직서를 내는 과정에서 팀장의 비밀스러운 사직서와 얽히며 뜻밖의 오해에 휘말린다.이직과 퇴사가 엇갈리는 가운데, 조준과 팀장은 서로의 속내를 전혀 다르게 받아들이며 상황을 점점 더 꼬이게 만든다.결국 한 장의 사직서에서 시작된 오해는 회사 전체를 뒤흔드는 황당한 소동으로 번져 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부분의 부대원이 출동한 날, 조석은 신병 관리부터 생활관 미화, 자판기 점검까지 온갖 잡무를 혼자 떠맡게 된다.하지만 어설픈 지시와 허술한 처리 속에 신병들은 엉뚱한 곳으로 들어가고, 자판기에는 중요한 물건들이 통째로 갇혀 버리며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꼬여 간다.결국 평범한 당번 근무는 중대장까지 휘말린 대형 소동으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중대장 숙소에 나타난 쥐 한 마리 때문에 부대 전체가 한밤중 비상에 걸리고, 의경들은 즉석에서 쥐 잡기 작전에 투입된다.하지만 온갖 황당한 방법이 모조리 실패하면서 쥐 한 마리보다 사람이 더 난장판이 되는 상황이 이어진다.결국 조석은 쥐를 직접 잡는 대신, 중대장의 약점을 노린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이 소동을 끝내려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종교 외출을 다녀온 뒤, 조석은 휴가 복귀한 신병과 맞후임에게서 수상한 ‘사제의 기운’을 감지하고 군기 회복에 나선다.하지만 사제 감별과 퇴마를 빙자한 조석의 과격한 대응은 점점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부대는 또 다른 소동에 휘말린다.결국 조석은 가장 아끼던 맞후임마저 잃을 위기에 처하자, 군 생활을 지키기 위한 집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애봉이는 조석의 수상한 외출을 의심해 몰래 액션캠까지 달아 보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로 영상과 행적은 점점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남겨진 기록과 실제 영상이 전혀 맞지 않자, 애봉이의 의심은 점점 더 기상천외한 상상으로 번져 간다.결국 조석의 진짜 행적보다 액션캠이 겪은 기막힌 모험만 남은 채, 사건은 더 큰 미궁에 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무엇을 그려도 누군가는 불편해할 것 같은 시대, 조석은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 ‘궁극의 개그 만화’를 만들겠다고 결심한다.말투, 복장, 행동 하나까지 검열하며 완벽한 무해함을 추구하지만, 그럴수록 만화는 점점 더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간다.결국 조석은 현실을 피해 외계인과 공룡까지 끌어들이며, 개그 만화를 그리기 가장 힘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율봉이의 손짓을 따라 어디든 데려다주겠다고 나선 애봉이는, 점점 예측 불가능한 이동 경로에 휘말리며 진땀 나는 외출을 하게 된다.진흙탕, 골목, 거리 한복판을 지나며 율봉이의 의중을 맞추려 할수록 상황은 점점 더 엉뚱하고 험난해진다.그러다 집에 돌아온 뒤, 애봉이는 자신이 끌려다닌 진짜 이유와 율봉이의 마지막 목적지를 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학교 성적표를 속이기 위해 가짜 학교 홈페이지를 만든 조석과 친구들은 뜻밖에도 모두가 그 사이트를 진짜로 믿는 사태를 맞는다. 학생들뿐 아니라 교사와 교장까지 가짜 홈페이지에 휘말리며 상황은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커져 간다. 결국 조석은 사태를 수습하려 하지만, 컴맹 조준의 방식은 문제를 더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모의고사 도중 학교 전체가 정전되자, 조석은 이를 탈출과 컨닝의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온갖 방법을 동원한다. 하지만 어둠 속에서도 감독 선생님의 감시는 집요하게 이어지고, 다른 학생들까지 하나둘 탈출에 실패하며 교실은 혼란에 빠진다. 결국 조석은 마지막으로 감에 의존한 탈출을 시도하지만, 뜻밖의 장소에 스스로 기어 들어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학교 곳곳에 설치된 거울 때문에 조석의 얼굴이 중앙 홀까지 반사되며, 정체불명의 ‘거울인간’ 소동이 벌어진다. 교장은 거울인간의 정체를 찾으려 하지만, 조석은 거울의 반사를 이용해 점점 더 교묘한 속임수를 꾸민다. 결국 야간자율학습 탈출을 노린 조석과 교장의 추격전은, 거울을 이용한 치밀한 심리전으로 번져 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어릴 때부터 남다른 덩치로 살아온 조석은,초등학생 시절엔 ‘거인’처럼 군림했지만 속은 평범한 아이였고 그만큼 엉뚱한 오해와 역할을 떠안고 자랐다. 그러다 중학생이 된 뒤에는 자신의 덩치를 받아들이는 대신, 거인 광전사라는 기묘한 중2병 설정에 빠져 더한 흑역사를 만들어낸다. 결국 조석은 비슷한 중2병 친구와 함께 현실 앞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출동에 지친 조석은 어떻게든 부대에 남기 위해 팔을 다쳐 출동에서 빠질 방법을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무모한 계획은 번번이 어긋나고, 자신이 의뢰한 정체불명의 ‘히트맨’까지 두려움의 대상이 되면서 상황은 점점 광기로 치닫는다. 결국 조석은 오른팔을 지키기 위한 집착 끝에, 가장 황당한 방식으로 스스로 원하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경찰서 두 중대가 맞붙는 한마음 체육대회는 경기보다도 응원, 식사, 장기자랑까지 모든 순간이 자존심 싸움으로 번지는 거대한 대결판이다. 조석과 대원들은 중대장의 승부욕에 휘말린 채 체육대회라는 이름의 기묘한 전쟁을 온몸으로 버텨낸다. 그리고 힘겹게 얻어낸 특박의 기쁨도, 결국 전경들만의 씁쓸한 현실 앞에서 묘하게 허무해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연말 노래방에 모인 ‘노래라미’들은 구애, 생존, 회식 권력 속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겨울밤을 버텨낸다. 후렴을 노리는 약탈자, 엇박 박수꾼, 부장님의 강요까지 얽히며 노래방 생태계는 점점 혼돈으로 치닫는다. 그 속에서 조준은 한 여성에게 잘 보이려다, 결국 사람인지 무당인지 모를 처절한 구애 퍼포먼스를 펼치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다섯 친구가 한자리에 모이면 어디를 가고 무엇을 할지 정하는 것부터 좀처럼 뜻이 맞지 않아 사소한 선택마저 전쟁이 된다. 식사, 영화, 게임, 농구까지 모든 계획은 의견 충돌 속에 계속 꼬여 가고, 결국 누구 하나 손해 보지 않으려는 눈치 싸움만 커진다.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술자리까지 이어지면, 마지막에는 늘 조석이 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횡단보도는 신호를 기다리는 짧은 순간에도 별별 인간 군상이 드러나는, 하루 중 가장 작은 관찰극의 무대다. 조석은 아침부터 밤까지 횡단보도에서 마주치는 각종 유형과 기묘한 빌런들을 보며 세상의 혼돈을 실감한다. 그러다 결국 자신도 뜻하지 않게 횡단보도 위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또 하나의 이상한 존재가 되고 만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노래, 운동, 공부, 춤까지 무엇 하나 마음먹은 대로 따라주지 않는 자기 몸 때문에 조석은 사소한 일상마다 좌절을 겪는다. 몸을 통제해 보려 애쓸수록 상황은 더 우스꽝스럽고 처절한 방향으로 꼬여 가고, 각종 도전은 번번이 흑역사로 남는다. 결국 조석은 몸을 단련하러 갔다가 오히려 몸에 끌려다니며, 마지막엔 인간이 아닌 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만화와 영화 속 귀엽고 멋진 연출을 현실에서 따라 하면 이상해진다는 사실을, 조석과 조준은 여러 황당한 실전 사례로 확인하게 된다. 특히 조준의 후배는 로맨틱한 만화식 리액션을 현실에 옮기려다 점점 처참한 사고만 반복하며 상황을 망쳐 간다. 결국 명대사와 연출에 집착하던 조준마저 결정적인 순간 현실감 없는 방식으로 폭주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전교생이 일진 출신인 학교에서 유일한 찐따인 조석은, 오히려 그 희소성을 이용해 일진들 사이에서 교묘하게 살아남는다. 하지만 일진들끼리도 체면과 경쟁이 얽히며, 조석을 둘러싼 삥 뜯기조차 점점 기묘한 시장 논리와 축제로 변질되어 간다. 결국 조석은 피해자인 척 가장하면서도 누구보다 빠르게 그 질서에 적응해, 가장 얄밉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불법 웹툰 유출을 막기 위해 게임 속으로 잠입한 원정대는, 정작 서로가 진짜 본인이 아닌 엉뚱한 대리 접속 상태로 모이며 작전 시작부터 어긋난다. 게임 안에서는 대표와 상사, 팬, 심지어 외부인까지 뒤섞인 채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꼬이고, 불법 스캔범 추적은 완전히 산으로 가 버린다. 결국 현실 회의실로 돌아온 뒤에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훈련소를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은 조석은 쓸모없을 줄 알았던 ‘하프 전공’ 때문에 시위 현장까지 하프를 들고 나가게 된다. 처음엔 짐짝에 불과하던 하프는 뜻밖의 오해와 소동을 부르며, 조석을 현장의 가장 기묘한 변수로 만들어 버린다. 결국 조석은 하프 하나로 시위판을 완전히 엉뚱한 전장으로 바꾸며, 누구도 예상 못한 방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게 한 마리가 우연히 조철왕의 집에 들어오면서,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그는 예상치 못한 ‘애완 게’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게들과 함께 지내며 점점 정이 들어가지만, 결국 함께 살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이별을 결심한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 게들과 함께한 이상한 우정은 또 한 번 기묘한 사건을 만들어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신이 떨어뜨린 ‘행운’의 공이 우연히 조준에게 떨어지면서, 그의 삶은 말 그대로 터무니없는 행운으로 가득 차기 시작한다. 라면부터 로또까지 모든 일이 기적처럼 잘 풀리자, 이를 지켜보던 조석은 질투와 분노 속에서 온갖 방법으로 복수를 시도한다. 하지만 조석의 계획은 번번이 역효과만 낳고, 결국 조준의 행운은 더 커지는 방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게 된 조석은 마취 상태에서 온갖 기묘한 상상과 오해에 빠지며 혼자서 큰 소동을 겪는다. 검사가 끝난 뒤 부끄러움을 안고 집으로 돌아오지만, 정작 진짜 문제는 아버지의 검사 이후에 시작된다. 결국 평범한 건강검진이었던 하루는 가족 모두에게 잊기 힘든 황당한 사건으로 남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과자를 너무 좋아하는 애봉이는 점점 심해지는 과대포장에 분노해 결국 직접 제과회사를 상대로 복수를 결심한다. 치밀한 계획으로 회장을 함정에 빠뜨린 그는, 기업이 과자에 해왔던 방식 그대로 ‘겹겹이 포장된 감금’이라는 아이러니한 복수를 실행한다. 결국 회장은 끝없이 이어지는 포장 속에서, 자신들이 만들어온 과대포장의 진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연휴를 맞아 전통적인 삶을 체험할 수 있다는 시골집에 방문한 조석 가족은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진짜 ‘옛 삶’을 기대한다. 하지만 곳곳에서 드러나는 현대적인 요소들에 의아함을 느끼고, 알고 보니 그곳은 전통 체험관과 현대식 숙소가 함께 운영되는 곳이었다. 결국 조석은 진짜 전통 체험을 하겠다며 별관으로 향하지만, 마지막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환갑이 된 조철왕은 통닭집을 그만두고 편히 살고 싶어 하지만, 가게가 너무 잘 돼 망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결국 일부러 장사를 망치려 온갖 방법을 쓰지만, 이상하게도 모든 계획이 오히려 가게의 명성을 더 높이는 결과만 낳는다. 마지막에는 치명적인 이물질까지 넣어 보지만 상황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며, 조철왕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웹툰작가협회 회의 도중 갑작스러운 급한 신호를 참게 된 조석은 체면 때문에 자리를 뜨지 못한 채 극한의 상황에 몰린다 .그 사이 그의 장 속에서는 ‘분자들’이 항문성을 돌파하기 위해 집결하며 혼란이 벌어지고, 가스와 분자들의 반란이 이어진다. 결국 모든 저항이 무너진 순간, 조석은 회의도 체면도 모두 포기한 채 처참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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