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외모와 쉬크한 매력의 뉴요커 김이한, 그는 양육전문가로서 미국 상류층에서도 최고 대우를 받는 ‘애 잘 보는 남자 - 매니’이다. 출판 프로모션 차 한국에 온 그는 싱글맘이자 워킹맘인 서도영을 만나게 되는 한편, 도영이 이혼 후 의탁하고 있는 친언니 제니스와는 오해 끝에 앙숙이 되고 만다. 미국 출국을 앞둔 이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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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 시즌 1
훤칠한 키, 완벽한 몸매, 아이비리그 출신 뉴요커인 이 남자가 보모?!!! 얼떨결에 대한민국 1호 매니가 되어버린 까칠한 싱글남과 혼자서 두 자녀를 키우는 어리버버리 싱글만의 좌충우돌 동거생활이 시작된다.
시즌 1 전체 회차
16편양육 방법에 대해 전혀 다른 시각을 가진 이한과 도영, 보모를 거부하는 은비와의 부딪침은 계속되고, 제니스 역시 이한과 사사건건 충돌하며 집안은 시끄럽기만 하다. 그러던 중 이한을 모델로 요구한 클라이언트 때문에 제니스는 그에게 부탁을 해야만 하는 처지가 되고, 자존심 상하게 한 복수로 모종의(?) 계획을 세운다. 한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의 굴욕 사진 유포로 멋진 분풀이를 했다고 생각했던 제니스는 난데없이 모델 에이전시 소속의 준기로부터 성희롱으로 고소를 당하게 되고, 그 원인이 이한의 배후조종이라고 짐작하고 더욱 더 이한에게 적의를 품는다. 한편, 도영은 정민의 이상 증세를 알아내기 위해 집안에 CCTV까지 설치하고, 그 원인이 몽유병(Sleepwal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한에게 묘한 설레임을 품게 된 도영은 갈등하게 되고, 마침 제니스는 맹주원을 소개시켜준다. 마지못해 주원과의 데이트에 응해보지만 오히려 그의 엉뚱하고 지나친 애정공세로 곤경에 처한다. 은비는 평소 동경하는 제니스 이모의 말투와 외모만을 흉내내는데 급급하다가 결국 제니스에게 크게 혼나지만 이한의 도움으로 화해한 끝에 성공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방송 출연 후 가수의 꿈에 부푼 은비는 도영에게 반항하며 가출까지 시도하고, 이한은 아이의 ‘꿈’에 대해 무조건 반대하기 전에 이해하려는 노력이 먼저라며 도영을 설득시킨다. 한편, 개념 없는 모델연수생을 퇴출시킨 제니스는 악성루머에 시달리며 위험에 처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백마 탄 왕자에게 구출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한은 도영과 아이들을 데리고 캠핑을 계획한다. 뜻하지 않게 이한에게 반해버린 제니스는 꾀를 내어 캠핑에 동행하고, 그에게 어필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마침내 찾아 온 단 둘만의 달콤한 시간! 바로 그때 서서히 다가오는 여인의 그림자가 있었으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한을 사로잡기 위해 제니스는 갖가지 방법을 궁리하지만 계속 어긋나기만 한다. 한편, 예전과 달라진 아이들을 보며 능력있는 보모로서뿐 아니라 남자 이한의 매력에도 점차 빠져들기 시작한 도영 앞에 갑작스럽게 전남편 시우가 나타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모델료 10억의 파격적인 제안! 하지만 계약기간 동안 연애 및 스캔들 금지라는 조건에 망설이는 제니스. 결국 모델 계약 건을 거절하고 직접 이한을 만나 자신의 마음을 10억짜리 키스로 대신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언니 제니스와 이한의 키스를 본 도영은 이한에 대한 마음을 포기하느라 괴롭기만 하다. 한편, 이한은 제니스의 고백을 거절한다면 매니 일까지 그만두어야하는 상황 때문에 고민하다가 때마침 미국에서 취재차 찾아 온 캐리의 도움을 받아 제니스 스스로 포기시키려 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자기 자신조차 몰랐던 다른 누군가에 대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 여자를 좋아하게 된 남자이기보다는 보육전문가 매니로서의 원칙을 지키려는 이한은 떠나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주변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제니스 역시 자신을 거절한 이한에게 분노와 상처를 느끼고, 도영은 심상찮은 이한의 태도에 불안감만 커지다가 결국 자신의 진심을 말해버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도영은 조금씩 용기를 내어 사랑을 표현해보지만 기대와는 다른 이한의 반응에 애가 타기만 한다. 이한은 그런 도영의 모습이 사랑스럽고 기쁘면서도 매니로서의 입장 때문에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가 결국 도영에게 자신의 진심을 표현하며 애정 어린 선물을 준비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직은 제니스 몰래 할 수 밖에 없는 사랑으로 조마조마한 도영과 이한, 게다가 개성 강한 뉴요커와 철없는 아줌마인지라 은비 문제로 큰 갈등까지 겪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은 더욱 깊어만 간다. 한편, 제니스는 자존심 회복을 위한 10억 짜리 계약 재도전에 실패하고 집에 돌아왔지만 전혀 뜻밖의 일을 목격하며 충격에 휩싸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한을 잊기 위해 다시 일에 몰두하는 제니스를 보면서 도영은 죄책감으로 괴롭기만 하다. 한편, 시우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와 도영과의 재결합에 도움을 요청하고, 이한은 중간에서 곤혹스럽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제니스는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한에 대한 원망뿐 아니라 도영이 자신 몰래 이한과 애정을 키워왔다는 사실에 배신감을 느끼는 제니스 때문에 집안 분위기는 더욱 냉랭해져만 간다. 계속되는 죄책감을 감당하기 힘든 도영은 결국 아이 엄마로 돌아가겠다며 이한에게 이별을 통보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어렵게 둘의 사이를 인정받은 만큼 도영과 이한은 예쁘게 사랑을 키워나간다. 제니스 역시 지난 일에 미련을 접고 패션사업 진출을 위해 도영에게 유학까지 제안하고 새로운 투자자도 만나는 등 바쁘게 지낸다. 하지만 이한과 엄마 도영과의 사이를 의심하게 된 은비는 아빠(시우)를 잃는다는 생각에 불안하기만 하고, 결국 정민이까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시우는 아이들의 가출뿐 아니라 도영의 재혼까지 염려하며 양육권 문제를 제기하고 도영은 심각한 위기에 처한다. 이한은 어떻게 해서든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한 끝에 아이들의 행방을 찾아내고는 도영과 아이들을 위해 중대한 결심을 내린다. 1년 후, 뉴요커 슈퍼 매니 이한과 어리버리 싱글맘 도영은 과연 어떤 모습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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