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 혼내 줄게!" 궁궐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건너야 하는 다리, 영제교. 어느날 밤, 궁으로 들어가기 위해 나타난 나쁜 귀신들! 그리고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귀신들을 무찌르는 궁궐지킴이? 안녕, 메롱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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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해치 날름쏙쏙 시즌 1
"함께 걸어 봐요!" 메롱해치는 경복궁에 살며 때로는 대형견처럼, 때로는 장난꾸러기 친구처럼 궁중 사람들의 사랑을 받습니다. 목이 마르다며 임금의 우물물을 다 마셔 버리고, 공부하기 싫은 세자저하와 궁궐 곳곳에 숨어 있기도 한 우당탕탕 메롱해치의 하루! 경복궁을 배경으로 한 메롱해치의 이야기를 통해 조선 왕조와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알아볼까요?
시즌 1 전체 회차
15편"모자랑 같이 놀래!" 근정전은 나라의 중요한 행사를 열던 곳인데요. 근정전에서 나라의 시험을 준비하던 내시 어른의 모자를 훔쳐 도망간 메롱해치! 우리의 메롱해치는 어디로 향했을까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같이 놀자!" 여기는 왕과 신하가 만나 나랏일을 의논하고 일상적인 업무를 처리하던 곳인 사정전. 나랏일이 힘들어 잠시 쉬던 임금님의 앞에 나타난 건 메롱해치? 갑자기 임금님을 이끌고 어디론가 달려가기 시작하는데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내가 여기를 지킬게!" 세종대왕과 학자들이 한글을 만든 장소인 집현전이 있던 곳, 수정전! 이런 수정전에 도둑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학자들이 열심히 공부한 책을 엉망으로 만든 범인은 바로 메롱해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여기가 궁금해!" 넓은 연못을 보며 잔치를 열거나, 외국에서 온 사신을 맞이하던 곳인 경회루! 연못 아래에는 용 선생님이 살고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요. 갑자기 잔뜩 젖은 메롱해치, 설마 용 선생님을 만나고 왔나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비가 너무 많이 와!" 조선 초기 과학의 중심, 장영실이 다양한 발명품을 만든 곳인 흠경각에 도착했습니다. 하루 종일 비가 오던 날, 메롱해치가 보고 있던 원통 모양의 발명품은 무엇이었을까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같이 먹자!" 하루 일과를 마친 임금님은 어디에서 쉬고, 식사하고, 잠을 잤을까요? 바로 여기! 강녕전인데요. 늦은 시간, 잠든 임금님의 머리에 커다란 이불을 씌워 준 다정한 장난꾸러기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나 쓰다듬어 줘!" 중전 마마가 잠을 청하고 생활하는 공간인 교태전입니다. 다정한 중전 마마의 손길을 좋아하는 메롱해치는 매일매일 교태전에 놀러가 쓰다듬어 줄 때까지 애교를 부리는데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어떻게 놀아 주지?" 왕과 왕비 다음은 세자! 왕의 아들인 세자저하가 머무르는 동궁의 자선당에 도착했습니다. 공부하느라 한참 바쁜 세자저하..가 아니라 노느라 바쁜 세자저하?! 메롱해치와 세자의 우당탕탕 하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돼지는 아니야!" 자경전은 고종의 양어머니인 신정왕후 조대비를 위해 만들어진 전각인데요! 메롱해치는 담벼락을 구경하러 갔다가 대비마마한테 간식을 얻어 먹는 게 하루 일과가 됐습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나도 먹게 해 줘!" 왕과 왕비의 수라를 준비하던 소주방. 다양한 음식 냄새가 끊이지 않는 곳인데요! 소주방 오늘의 미션, 호시탐탐 음식을 노리는 메롱해치가 들어오는 걸 막아야 합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좋은 냄새가 나!"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메롱해치가 방문한 곳은 사각형 연못 한가운데 동그란 섬 위에 세워진 정자, 향원정인데요! 어디에선가 풍기는 그윽한 향기에 물에 젖는 줄도 모르고 뛰어드는 메롱해치.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하늘이 밝아!" 여기는 경복궁 안에 있는 또 하나의 궁, 건청궁입니다. 전기가 처음 들어와 밝게 빛나는 장소기도 해요! 이곳 하늘에 별이 뜨면, 메롱해치는 무언가를 떠올립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보고 싶어요!" 하늘나라로 떠나는 왕과 왕비의 관을 모시는 곳인 태원전입니다. 가기 전에 내 얼굴 한 번만 보고 가 주면 안 될까? 하늘을 바라보는 메롱해치의 눈이 초롱초롱 빛납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다녀오겠습니다!" 해치의 친구는 궁궐 바깥에도 잔뜩 있어요. 산에도 들에도, 사람들로 바글거리는 마을에도. 오늘은 또 어 떤 새로운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요? 메롱해치의 마지막 여행기. 임금님,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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