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척은 다음 단계를 획책하고, 또 다른 거짓말이 부메랑처럼 돌아와 지미를 괴롭힌다. 신경이 곤두선 마이크는 누가 어떻게 자신을 추적했는지 알아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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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보다도 절박해진 지미. 변호사로서 침몰할 위기에 처한 그는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발버둥 친다. 미스터리한 인물이 새로 나타나고, 마이크는 그에게 휩쓸린다.

척은 다음 단계를 획책하고, 또 다른 거짓말이 부메랑처럼 돌아와 지미를 괴롭힌다. 신경이 곤두선 마이크는 누가 어떻게 자신을 추적했는지 알아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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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는 목표물에 근접하고, 은밀한 임무에 지미를 동원한다. 새 직원이 지미의 사무실에 생기를 가져오는 한편, 킴은 걱정되는 소식을 접하고 우려는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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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는 의문의 새 '지인'을 만나고 반격을 준비한다. 경솔한 행동의 대가를 톡톡히 치른 지미는 궁지에서 빠져나올 전략 마련에 부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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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보의 치킨 가게에 불청객이 찾아들고, 해묵은 반목으로 긴장이 고조된다. 킴은 지미의 법원 조정 절차를 지원하고, 마이크의 일터에 손님들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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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은 전부인을 초대하여 지미와 함께 셋이 식사를 한다. 지미와 킴은 징계위원회에서 척에게 맞설 치밀한 전략을 세우고, 두 형제 사이에 팽팽한 긴장이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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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은 법원에서 허를 찔린 뒤 고민에 빠지고 재정난에 빠진 지미는 적자를 모면하려 백방으로 뛴다. 헥토르의 막무가내식 밀어붙이기에 나초는 인내심을 잃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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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는 광고 촬영의 손해로 먹고살기조차 힘들고 연일 운도 억세게 없다. 킴은 양심의 가책으로 고민하고 나초는 헥토르를 무너뜨리려 예전 공급책에게 거래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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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약을 한 고객들이 단물만 빼먹고 거래를 취소하려 들자 지미는 강수를 둔다. 나초는 결전의 순간을 위해 연습을 거듭하고, 마이크는 비밀스러운 파트너십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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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는 기만적인 소송 진행 상황에 분개하고 행동에 돌입한다. 척과 하워드는 로펌의 향후 방향에 대해 언쟁하고 킴은 새 고객에게 인정받고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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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은 인생의 우선순위를 재점검하고, 척은 로펌에서 담판을 지은 후 상태가 나빠진다. 지미는 형과 화해를 시도하고 랜드리 부인을 도우려 극단적인 조치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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