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을 맞이하여 더 새롭고, 더 가볍게 돌아온 삼시세끼 Light. 시원한 평창강이 흐르고 푸른 감자밭이 펼쳐진 대망의 첫 번째 세끼하우스. 대자연을 품은 낭만 하우스에 차승원과 유해진이 떴다. 같이 밥해 먹은 지 벌써 10년, 이제는 눈빛만 봐도 통한다. 차셰프가 특급 레시피로 주방을 집도하면 불 피우기는 기본,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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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Light 시즌 1
2024년 9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리얼리티쇼.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큰 사랑을 받았던 삼시세끼, 10주년을 맞이하여 더 새롭고, 더 가볍게 돌아왔다. 어디서든 밥 한 그릇 뚝딱 차려내는 차셰프와 더욱 노련해진 만능 금손 참바다 씨. 어느덧 10년째 밥 친구, 차승원과 유해진이 함께 할 세끼하우스는 과연 어디일까? 유난히 뜨거웠던 이번 여름, 산 넘고 바다 건너 펼쳐지는 특별한 이야기 삼시세끼 Light가 찾아온다.
시즌 1 전체 회차
10편모두가 기다리던 첫 손님 임영웅이 떴다. 반가움도 잠시, 너 이제부터 손님 아니야. 요리부 보조하랴 설비부 보조하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막내 영웅. 난생처음 불 피우기까지 도전하는데... 서라운드 잔소리 날리는 형님들 사이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한편 첫 손님 환영 잔치 준비로 바쁜 차셰프를 위해 오랜만에 해진 공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정들었던 영웅과 작별하고 적적함만 남은 세끼 하우스에 등장한 두 번째 손님, 김고은 납시오. 반가움도 잠시, 오자마자 손님 모드 OFF. 뭐든지 맡겨만 주면 알아서 척척 해내는 고은에 선배들은 엄지 척. 한편 손님맞이에 분주해진 차셰프. 요리 준비에 여념이 없던 그때 화구에 치명적인 문제 발생? 이를 지켜보던 만능꾼 해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침부터 열일한 고은의 체력 보충을 위해 차셰프가 준비한 특별한 밥상, 고은의 최애 반찬 가득한 아침 식사 메뉴는? 고은과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눈 두 남자, 정들었던 첫 세끼 하우스를 떠날 준비를 하는데. 그동안 캔 감자 사러 서울에서 직접 찾아온 KP식품 사장님들의 정체는? 푸른 바다 건너 섬마을에 위치한 두 번째 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여전한 무더위 속 도망간 입맛 잡아줄 차셰프표 양식 한상 먹으며 든든하게 아침을 여는 둘. 한편, 설렘 가득 안고 뱃길에 오른 세 번째 손님 김남길, 형들 기다릴세라 바로 집으로 향하는데. 친동생 케미를 자랑하는 남길과 함께하는 어촌 생활은? 연이은 폭염경보에 무더위도 피할 겸 외출에 나선 세 남자. 시원한 물놀이 먼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무더위 속 치열한 배낚시를 끝내고 집에 돌아온 세끼 식구들, 열일한 세 남자가 지금까지 먹은 거라곤 사과뿐? 허기진 배 달래줄 본격 첫 끼 준비 시작. 추자도 첫 오분도미 밥 짓기에 도전하는 해진, 양은솥에서 가마솥으로 아이템 업그레이드 완료. 과연 첫 시도만에 성공할 수 있을지? 섬마을의 여유를 만끽하다 보니 어느새 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지막 세끼 하우스 입주 D-DAY. 감자 캐고, 낚시하고... 이젠 휴식 찾아 떠난 승원과 해진. 힐링을 꿈꾸며 그들이 도착한 곳은? 초가을 분위기 물씬 유유자적 지리산 산골 마을. 경치 좋은 세끼하우스 구경도 잠시, 일거리 지옥에 빠져버린 두 남자. 사골 우리고 김장하느라 정신없는 요리부 승원과 불 피우기는 물론, 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리산에서 맞이하는 첫 아침. 승원과 해진이 아침 일찍 장 보러 외출한 사이 아무도 없는 세끼 하우스를 찾아온 삼시세끼 Light 마지막 손님,엄태구. 슈퍼 샤이한 성격에 등장부터 수줍, 긴장 100% 안절부절 막내의 빠른 적응을 위해 형님들은 장꾸 모드 ON. 반전 매력의 소유자 태구와 태구홀릭 형님들의 세끼 라이프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끼 라이프 하루 만에 긴장 풀린 태구. 혼자 여유롭게 아침 산책도 즐겨주고, 식사 준비로 바쁜 형들 위해 엄보조 출동. 형들이 필요한 건 한 발 빠르게 척척, 태구의 세심한 보조와 형님들의 노련함이 만나 풍족한 아침 밥상 완성. 노릇한 조기구이 정식에 달달한 후식까지 세 남자의 영양만점 아침 밥상. 든든한 식사 후 지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어느새 지리산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 산촌 생활의 대미를 장식해 줄 아침 밥상으로 삼시세끼 시그니처 메뉴와 차셰프표 각종 밑반찬 총출동. 최애 메뉴로 푸짐한 한 상 즐겨주고 세끼 라이프 마무리하는 두 남자는 어떤 모습일지? 긴 여정을 마치고 얼마 후 서울에서 다시 만난 승원과 해진. 반가움도 잠시, 신문물 가득한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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