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매매 합법 국가 네덜란드에 온 두 사람. 암스테르담의 홍등가에서 섹스워커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는 '섹스쇼'도 관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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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와 독일로 성 문화 탐방을 떠난 신동엽과 성시경. 다양한 성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고 솔직한 인터뷰도 진행하며 과감한 여정을 이어간다.

성매매 합법 국가 네덜란드에 온 두 사람. 암스테르담의 홍등가에서 섹스워커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는 '섹스쇼'도 관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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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한 탕에 들어간다고? 독일 사우나를 방문했다가 몹시 당황하는 두 사람. 몸의 자유를 외치는 나체주의자들을 만나 나체 스포츠를 경험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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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종과 지배로 쾌락을 안겨주는 SM의 세계. 독일 베를린의 BDSM 스튜디오를 찾아간 두 사람이 그곳에서 만난 세 명의 여왕님과 BDSM을 직접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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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의 성지 베를린에서 광란의 밤을 보내는 두 사람. 클럽 댄스도 즐기고, 2030 클러버들과 함께 이곳의 파티 문화와 섹스 트렌드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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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자위 기구 회사 '우머나이저' 파티에 초대받은 두 사람. 떨림 가득한 기구 시연에 이어, 여성들과 적나라한 자위 토크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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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수 제한마저 초월한 사랑, 폴리아모리. ‘다자간' 사랑을 나누는 '5인 가족'과 '3인 커플'을 만난 두 사람이 이들의 독특한 러브 스토리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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