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틀랜드의 해변에서 토막 난 손이 발견된다. 그리고 얼마 후, 인근 다른 해변에서 토막 난 머리가 발견된다. 지미 페레즈와 부하 형사들은 머리가 담겨있던 가방에서 코카인을 발견하고 마약 범죄 집단의 소행이라고 생각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영국의 여류 추리작가 앤 클리브스의 소설 「Red Bones」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스코틀랜드의 셰틀랜드를 무대로 형사 지미 페레즈가 살인사건을 수사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셰틀랜드의 해변에서 토막 난 손이 발견된다. 그리고 얼마 후, 인근 다른 해변에서 토막 난 머리가 발견된다. 지미 페레즈와 부하 형사들은 머리가 담겨있던 가방에서 코카인을 발견하고 마약 범죄 집단의 소행이라고 생각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헤이즈 가족이 몰살된 사건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제이미가 의식 불명 상태로 발견된다. 지미 페레즈는 피범벅이 된 올리비아를 범인으로 보고 그녀를 유치장에 구금한다. 한편, 사건이 발생한 밤, 현장 주변에서 밴을 목격했다는 증언을 확보한 페레즈 형사는 밴의 주인을 찾아가 진실을 추궁해서 중요한 단서를 얻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칼럼 던우디가 끝내 사망하고, 샌디는 모락 던우디에게 고소당할 위기에 처한다. 글래스고에서 샘 보이드의 도움을 받아 에런 맥과이어의 행적을 쫓던 지미 페레즈 형사는 예상치 못한 협박 문자를 받는다. 한편, 토시에게 꾸준히 관심을 표현했던 도니는 드디어 토시와 데이트를 하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지미 페레즈 형사는 에런 맥과이어가 여자애들을 납치하고, 그레임 벤슨이 인신매매 범죄를 총괄한다고 믿고 두 사람의 행적을 좇는다. 한편, 의문의 여성이 모락 던우디에게 지속적으로 협박 전화를 걸어온다. 러윅 집으로 돌아온 캐시는 지미와 앨리스 사이에 미묘한 감정이 흐르고 있음을 눈치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올리비아는 제이미를 납치해 절벽에서 함께 떨어져 죽자며, 제지의 행방을 말하라고 협박한다. 페레즈 경감은 제지와 니키가 감금되어 있던 건물의 소유주가 덩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지미와 언쟁을 벌인 후 해변에서 정신을 차린 덩컨은 믿기 힘든 광경을 목격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맥과이어를 덮치려던 작전은 실패로 돌아가고 제지의 행방은 또다시 미궁으로 빠진다. 지미 페레즈는 정보 유출을 의심하고, 의심의 화살이 앨리스에게로 향한다. 한편, 회사에서 해고당하고 짐을 정리하던 도니가 뜻밖의 정보를 알아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