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사용 벙커에서 야행성 생활 패턴에 적응하는 승객들. 실수로 불이 나는 바람에 식량이 부족해진다. 씨앗 저장고를 향해 누군가가 위험한 왕복 여행을 떠나야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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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벙커로 피난한 승객들. 새로운 위기들이 이어지면서 생명줄을 둘러싼 경주가 시작되고, 벙커를 관리하는 군인들과의 긴장이 고조된다. 이 지하는 지상의 태양만큼이나 위험할지도 모른다. 시즌 1 막바지에 불가리아의 옛 소련 군용 벙커에서 마침내 태양으로부터의 피난처를 찾은 21편 승객들. 불행히도 사고로 식량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그들의 휴식은 오래가지 못한다. 갑자기 지상으로 쫓겨난 상황에서 생존하려면 어떻게든 노르웨이의 국제 종자 저장고로 이동하는 방법뿐.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는 건 그들만이 아니었으니. 이제 대의라는 미명 아래 그들은 서로 흩어져서 주둔 군대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시간과의 싸움에서 희생을 치러야 한다.

군사용 벙커에서 야행성 생활 패턴에 적응하는 승객들. 실수로 불이 나는 바람에 식량이 부족해진다. 씨앗 저장고를 향해 누군가가 위험한 왕복 여행을 떠나야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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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가 꺼져 열기가 급상승한다. 발전기를 켜든 끄든 인명 피해가 불가피하자 민간인과 군인 간에 대치 상태가 촉발된다. 한편 공군 기지에서 끔찍한 증거를 발견한 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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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 사건 후 생존 의지를 다지는 사람들. 이에 따라 테아와 마티외는 새 비행기를 찾으러 가고 아야즈는 연료를 구하려 한다. 장교들은 실비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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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에서 재판이 열려 승객들이 조사를 받는다. 이어서 민간인을 불쾌한 상황에 몰아넣는 군인들. 씨앗 임무를 맡은 팀은 저장고에서 정신이 온전치 않은 낯선 사람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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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를 저장고 밖으로 나오게 하여 비행기에 태우려 거짓말하는 일행들. 이네스는 벙커로 돌아갈 방법을 찾으려 애쓰고, 리크는 대사에게 중요한 비밀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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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일어난 위기 때문에 발이 묶이게 생긴 승객들. 지아를 설득해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한다. 한편, 실비 일행은 목숨이 위협받자 벙커에서 탈출할 계획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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