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트의 선택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받은 만큼 돌려주기를 실천하는 앤. 앨리스에게 처방한 '학원 감옥'은 효과가 있을까? 그래야 양육서도 쓸 수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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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파트너, 일보다 중요한 게 있을까? 있고말고! 폭풍 같은 삶 속에서 잊고 있던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엄마들. 그녀들은 인생의 주인공으로 다시 우뚝 설 수 있을까?

케이트의 선택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받은 만큼 돌려주기를 실천하는 앤. 앨리스에게 처방한 '학원 감옥'은 효과가 있을까? 그래야 양육서도 쓸 수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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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를 풀어볼까? 비앙카와 상의도 없이 일을 저지르는 프랭키. 의뢰인 때문에 마이크와 충돌하는 케이트. 라이어널은 앨리스를 데리고 직장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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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수상해. 프랭키는 숀이 의심스럽고, 앨리스는 케이트 회사에서 다시 일하고 싶다. 한편 제니는 뜻밖의 발견 때문에 분노가 끓어오른다. 이게 말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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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임금 격차를 여자 동료들에게 알리는 제니. 마침내 마이크를 향한 칼을 뽑아 드는 케이트. 앤은 집필에 푹 빠진다. 내가 작가가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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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나날을 보내는 케이트와 네이선. 프랭키는 숀을 직접 조사하기로 한다, 영 탐탁지 않은 파트너와 함께. 순조로울 것만 같던 앤의 작가 인생에 폭탄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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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40세 이하 40인' 인터뷰에 나선 케이트. 하지만 집중할 수가 없다. 머릿니 때문에! 프랭키는 과거가 있는 집 팔기에 나서고, 앨리스는 앤에게 도움을 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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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육아의 균형이 가능하긴 한 걸까. 총체적 난국에 빠진 케이트. 생각지 못한 벽에 부딪히는 제니. 비앙카와 프랭키는 공동 계좌를 만들기 위해 은행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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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숨바꼭질이 아니야. 찰리 때문에 숨이 막히는 케이트. 앤은 큰 결정을 내리고, 프랭키는 복수를 다짐한다. 제니가 준비한 회심의 일격은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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