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3년 부활절 일요일. 오하이오 주 루커스빌의 경비가 삼엄한 흉악범 교도소에서 폭동이 발생, 교도관 8명이 인질로 붙잡히고 열흘에 걸친 대치 상황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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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인질》은 세간에 널리 알려진 사건부터 대중에게는 숨겨졌던 사건까지, 전 세계에서 발생한 여러 인질 사건들을 총 8회에 걸쳐 담고 있다. 국제적으로 인질 문제가 점차 심각해지는 가운데 관련 대책들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상세하게 다룬다. 또한 인질이었던 피해자와 가족뿐 아니라 사건에 투입된 협상가부터 정부 관계자와 심지어 인질범에 이르기까지, 관계자들의 다양한 시각에서 상황을 재조명한다. 전미 박스오피스를 석권한 《본 아이덴티티》의 감독 및 제작자 더그 라이먼과 《서칭 포 슈가맨》《맨 온 와이어》의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제작자 사이먼 친과 조너선 친이 제작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1993년 부활절 일요일. 오하이오 주 루커스빌의 경비가 삼엄한 흉악범 교도소에서 폭동이 발생, 교도관 8명이 인질로 붙잡히고 열흘에 걸친 대치 상황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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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초, 납치 사건이 빈발하던 브라질. 총으로 무장한 괴한들이 코카콜라 사의 임원을 납치하고 고액의 몸값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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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 폴과 레이철 챈들러 부부는 인도양에서 요트 여행 중에 소말리아 해적에게 붙잡히고, 해적 일당은 터무니없는 몸값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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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테러 단체 아부 사야프에게 납치된 미국 선교사 마틴과 그레시아 버넘의 장기 포로 생활은 911 테러 이후 긴박한 국면에 접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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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전쟁의 상흔에서 회복하지 못한 체첸에서 어린이 재활 센터 설립을 위해 일하던 영국인 구호 활동가 두 사람이 납치되어 1년 동안 포로로 억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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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이스라엘군이 베들레헴을 침공하자 팔레스타인 주민 수십 명이 '예수 탄생 교회'로 피신하고, 한 달에 걸친 대치 상황의 도화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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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와 욜랑드 코르키는 자선 활동을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예멘으로 이주하지만 알카에다에게 납치되고 비극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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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전쟁 이후 폭력이 난무하는 위험천만한 시국에 '크리스천 피스메이커 팀'의 인권 활동가 4인이 바그다드의 반군에게 납치·억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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