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에서 무사히 돌아온 사이토는 루이즈와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한다. 기적적으로 다시 만나 더할 나위 없이 사이가 좋아진 두 사람은 밤의 약속을 나누는데...?! 하지만 사이토의 몸에 일어난 중대한 변화를 발견하게 되고! 동요하는 루이즈와 침울해하는 사이토. 그때 총사대 대장 아니에스가 앙리에타 여왕의 명령으로 왕궁에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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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이세계로 떨어지게 된 평범한 소년. 그를 부른 것은 오만방자하지만 마법 능력은 갖고 있지 않은 미소녀 루이즈. 둘은 키스로 계약을 맺게 되고, 이후 소년은 주인님의 '사역마'가 되어 주인님을 섬기게 된다.

전쟁에서 무사히 돌아온 사이토는 루이즈와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한다. 기적적으로 다시 만나 더할 나위 없이 사이가 좋아진 두 사람은 밤의 약속을 나누는데...?! 하지만 사이토의 몸에 일어난 중대한 변화를 발견하게 되고! 동요하는 루이즈와 침울해하는 사이토. 그때 총사대 대장 아니에스가 앙리에타 여왕의 명령으로 왕궁에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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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에타 여왕으로부터 밀명을 받은 루이즈 일행은 사이토를 되살린 티파니아라고 하는 요정을 찾는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소식을 들은 시에스타도 도중 합류하여 함께 알비온으로 떠난다. 사이토가 더 이상 루이즈의 사역마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 적극적으로 사이토에게 구애하는 시에스타. 한편, 루이즈는 사이토의 룬이 사라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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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아를 데리고 트리스테인 왕국으로 돌아가는 일행. 루이즈는 셰필드가 말한 '또 다른 허무의 마법사'라는 말이 마음에 걸린다. 왕궁에 돌아오자마자 앙리에타를 만난 루이즈 일행. 간달프의 힘을 되찾은 사이토에게 앙리에타는 '슈발리에' 칭호를 내려주려고 하지만 사이토는 망설인다. 한편, 여왕 앞에서도 모자를 벗으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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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령 기사대의 부대장이 된 사이토는 동료들과 훈련에 매진한다. 예전처럼 사이토와 같이 있을 수 없게 된 루이즈는 날마다 불만이 쌓여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티파니아가 마법 학교로 오게 된다. 소란을 피하고자 티파니아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지만 그녀에게 매력을 느낀 남학생들에게 이목을 끌게 된다. 그걸 나쁘게 바라보던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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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아와의 일로 사이토에 대한 분노가 진정되지 않는 루이즈. 아무리 사정을 설명해도 믿어주지 않는 루이즈에게 화가 치민 사이토는 루이즈의 방에서 나가버린다. 갈 곳을 잃은 사이토가 수정령 기사대 대기소에 가니, 며칠 전 사건에서 활약한 계기로 기사대는 쏟아지는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 여자들에게 둘러싸여 신이 난 말리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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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스타는 매혹의 요정에서 제시카와 스카롱에게 사이토를 향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시에스타의 소극적인 발언을 들은 제시카는 마법의 약을 시에스타에게 건넨다. 시에스타는 얼떨결에 약을 받았지만, 사이토에게 써도 될지 망설이는데... 하지만 마침 벌을 받고 있던 사이토를 보고 결국 결심을 다진다! 그리고 루이즈와 교섭 끝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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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를 둘러싼 사랑의 경쟁에 매듭을 짓기 위해 시에스타는 루이즈에게 대결을 제안한다!! 다음 날 열리는 '슬레이프닐의 무도회'에서 사이토가 루이즈를 찾을 수 있는지 대결하자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이 무도회는 '진실의 거울'이라는 매직 아이템을 써서 본인이 가장 되고 싶은 인물로 변신하는 이벤트였다. 절대로 지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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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체절명의 순간에 사이토와 루이즈를 구해준 건 죽은 줄 알았던 콜베르였다. 다시 만나게 된 걸 기뻐하는 루이즈와 사이토. 하지만 사이토는 어젯밤 타바사의 행동이 이해가 되질 않아 아무에게도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서 끙끙댄다. 한편, 루이즈는 어젯밤에 목격한 앙리에타와 사이토의 관계에 대해 고민한다. 루이즈는 사이토에게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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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명령을 받아 타바사가 이해할 수 없는 일을 저질렀다는 증거를 찾기 위해 루이즈 일행은 마법 학교의 정원을 뒤지고 있었다. 그러자 갑자기 파란 머리카락을 가진 아름다운 소녀가 하늘에서 떨어진다. 당황한 사람들 사이에서 사이토를 끌어안고 '언니를 구해줘'라고 호소하는 소녀. 타바사의 동생 '일쿠크'라는 소녀는 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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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사를 구출하기 위해서 겨우 감옥에서 탈주한 루이즈와 수정령 기사대는 매혹의 요정에 모였다. 이미 거리에는 그들을 찾는 병사들이 깔려 있었다. 여왕의 명령을 어기고 귀족 지위를 버리면서까지 친구를 구하러 간다는 일행을 도와주는 스카롱과 제시카. 그리고 콜베르의 제안대로 두 갈래로 나뉘어 타바사를 구출하러 떠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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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사의 행방을 찾아서 그녀의 본가 부근에서 정보를 모으던 루이즈 일행은 타바사가 병에 걸린 어머니와 함께 갈리아 동쪽 끝에 있는 아함브라 성으로 연행됐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일행은 겨우 성에 도착했지만, 성에는 100명이 넘는 병사가 굳건히 지키고 있었고 정면으로 돌파해서 타바사를 구출하는 건 어려웠다. 거기서 퀴르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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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브라 성을 빠져나온 루이즈 일행은 갈리아에서 탈출하려고 발길을 서두른다. 가는 도중에 루이즈는 허무의 마법을 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당황한다. 만약 이대로 마법을 못 써서 허무의 마법사가 아니게 된다면, 간달프인 사이토의 마음은 허무의 힘과 함께 자신에게서 떠나는 게 아닐까... 점점 더 불안해하는 루이즈에게 대수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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