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시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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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시즌 2

20개 회차 2008-10-04 범죄
★ 7.5/ 10  (2명)

대한제국 시기를 배경으로 미스터리와 과학이 만나는 퓨전 추리 과학 사극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시즌 2 전체 회차

20편
1화
1화 · 2008-10-04그림자

1896년 나라 안팎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세 건의 연쇄살인과 군부대신의 암살사건, 일명 ‘사미완’ 이라 불렸던 희대의 사건과 관련, 강제 해산되었던 별순검! 그로부터 1년 후, 냉철한 카리스마의 젊은 피 진무영 경무관을 중심으로 제 2의 별순검이 재탄생된다. 새로운 별순검은 이해할 수 없는 연쇄 살인 사건과 첫 대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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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2화 · 2008-10-04불꽃

한때 한성 최고의 기생으로 이름을 날리며 한성 바닥을 쥐락펴락했던 매화루의 행수 매화! 그런 그녀의 아들 선우 현이 하루아침에 낙하산으로 별순검에 떨어진다. 선우현이 탐탁치 않은 무영과 다경, 그리고 적당히 구슬려 돌려보내고 싶어 하는 대한... 그 와중에 사동에 화재 사건이 발생한다. 집 한 채를 통째로 집어삼킬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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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3화 · 2008-10-11푸른 멍

어느 볕 좋은 일요일 아침, 각자의 휴일을 보내고 있던 별순검에게 한 건의 살인사건 소식이 날아든다. 강가에서 처참하게 구타당하고 목 졸려 살해당한 한 남자의 주검. 죽은 자의 손끝에는 알 수 없는 그림이 남겨져 있고 다른 한손은 중요한 것을 감춘 듯 꼬옥 쥐어져 있다. 피해자는 서인후라는 화공. 진상 조사를 위해 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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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4화 · 2008-10-11비몽

어미의 눈 앞에서 사라진 아이, 손 귀한 집안의 5대 독자임에도 불구하고 아들이 납치된 지 여드레가 되어서야 별순검에 신고를 한다. 뒤늦은 신고에 그 연유를 묻자, 아버지 권씨는 범인이 아이의 몸값을 요구하며 신고를 하면 아이를 죽이겠다 협박을 했다는 것이다. 하여 신고 없이 돈을 건냈지만, 아이는 끝내 돌아오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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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5화 · 2008-10-18사라진 가족

어미의 눈 앞에서 사라진 아이, 손 귀한 집안의 5대 독자임에도 불구하고 아들이 납치된 지 여드레가 되어서야 별순검에 신고를 한다. 뒤늦은 신고에 그 연유를 묻자, 아버지 권씨는 범인이 아이의 몸값을 요구하며 신고를 하면 아이를 죽이겠다 협박을 했다는 것이다. 하여 신고 없이 돈을 건냈지만, 아이는 끝내 돌아오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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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6화 · 2008-10-18자장가

커다란 연못 가득 흐드러지게 핀 연꽃들 가운데서 전라의 모습을 한 남자의 시신이 발견된다. 호패도 신분을 증명할 만한 것이 없어 난감해 하던 찰라, 다경은 풀 숲에서 피해자의 옷을 발견해 낸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것은 당시 신식학교로 유명했던 배경학당의 학생복이었다! 죽은이의 신분을 확인하기 위해 배경학당을 찾아간 별순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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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8화 · 2008-10-25심연

한 젊은 여인이 은당골 숲 속에서 주검으로 발견된다. 여인의 몸 속 깊이 칼을 찔러 넣은 것을 보니 보통의 원한은 아닌 듯 하고 유이로부터 뜻밖의 도움을 받아 여인의 신원을 파악하게 된 별순검은 여인이 단란한 집안의 아내이자 평범한 며느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가족들은 여인이 친정나들이에 나섰다 증언했지만, 여인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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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11화 · 2008-11-08아내

막 사건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별순검에게 또다시 사건하나가 날아든다. 숲속 한 쪽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 것! 가슴에 피처럼 붉은 진홍색 양산이 가슴에 꽂혀있는 한 여인의 시신! 쪽지고 소박한 복색에 연약해 보이는 여인이 구타당하고 목 졸리고 양산 끝에 가슴 까지 찔린 것이 참혹하기만 하다. 소박한 여염집 아낙인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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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화
14화 · 2008-11-15파편

젊은 남자가 한성바닥에서 주검으로 발견된다. 얼굴은 심하게 구타당한 듯 피투성이고 상투까지 잘려나가 머리가 산발인 것이 보통의 사연은 아닌듯한데 피해자는 평소 칼같이 공평한 판결로 소문난 김청헌 판사! 사건현장에 남은 흔적은 백자 조각과 구토물, 그리고 쓸어 담은 흔적이 역력한 흙바닥 뿐. 별순검은 판사의 판결과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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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15화 · 2008-11-22제몫

강도다! 대한은행에 강도가 들었다!! 한낮에 당당히 복면을 쓰고 나타난 은행강도! 대한은행의 금고를 턴 은행강도는 손님을 인질로 삼아 은행을 탈출한다. 다음날, 산 속 땅 구덩이에서 산짐승들에게 파헤쳐진 시신이 발견되고 별순검은 시신과 함께 발견된 증거들을 통해 죽은 이가 은행강도에게 잡혀간 인질임을 알아차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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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
16화 · 2008-11-22눈물

가난하지만 착하고 성실했던 동구네 일가족이 모두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다. 처참한 모습으로 죽은 일가족 몰살사건의 조사를 시작하던 별순검은 아직 숨이 붙어있는 큰 아들 동주를 발견해 목숨을 살리게 된다. 하지만 유일한 사건의 목격자인 큰 아들은 겨우 눈만 움직일 수 있는 사지마비 환자! 결국, 그에게 증언을 들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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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17화 · 2008-11-29말뚝

저자거리 한복판에 보란 듯이 버려진 농사꾼 강만대의 시체. 시체를 살피던 별순검은 강만대가 배에 산 채로 배에 말뚝이 박혀 살해됐음을 알게 되고, 그의 손과 발에서 묶은 흔적을 찾아낸다. 강만대의 원한관계를 탐문하자, 그가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떠돌아다녔다는 사실과 함께 그가 살해되기 전날, 발신인 표시가 없는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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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18화 · 2008-11-29소리

휴일을 맞아 인천 최초의 극장 협률사로 극장 구경을 간 나검률은 무대에서 살해된 시체를 발견해 별순검을 인천으로 불러들인다. 목에 깃대를 꽂은 채 죽은 박대성은 서제 판소리의 후계자로 천재 소리꾼으로 이름을 떨치던 자였다. 사건을 조사하던 별순검은 현장이 어수선한 틈을 타 시신의 물건이 없어진 사실을 알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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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화
20화 · 2008-12-06진실 그리고 기억

옥선이 실종된다.. 옥선이 대한에게 누군가를 봤다고 말한 다섯 시간 후에 일어난 일이었다. 옥선을 찾기 위해서는 12년 전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진종사관의 자결, 다경 가족의 몰살, 김진규 그리고 옥선의 실종. 이 엉킨 실타래 속에 진짜 진실을 무엇일까. 그리고, 진실을 밝히기 위한 무영의 마지막 선택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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