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108년, 2100년 동안 대제국을 영유했던 고조선은 한나라와 1년여에 걸친 전 쟁 끝에 멸망하고, 고조선의 영토에 낙랑, 진번, 임둔, 현토군을 설치한다. 고조선의 유민들은 들불같은 저항을 시작하고, 그 중심에 해모수가 있었다. 부여의 왕 해부루는 해모수의 활약으로 고조선 유민들이 부여에 정착하게 된 사실 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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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 시즌 1
혼자 몸으로 수천만 대군을 상대해 빼앗긴 고조선의 하늘을 되찾고 고구려의 하늘을 연 개국의 영웅 주몽의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
시즌 1 전체 회차
81편해모수를 숨긴 죄로 유화를 제외한 하백부족 전부를 잔인하게 몰살시킨 한의 철기 군. 철기군이 하백마을에 도달하기 전 도주해 가까스로 살아남은 해모수는 상단을 끌고 이동 중인 연타발 일행을 만나 하백부족이 몰살당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큰 충격에 휩싸인다. 연타발은 하백부족소식에 크게 놀라던 범상치 않은 사내가 해모수임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부득불을 통해 해모수를 함정으로 내몬 것이 아버지 해부루였음을 알게 된 금와는 참담함을 느끼고, 결국 군사 몇을 이끌고 가 해모수를 구출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해모수는 그를 뒤쫓던 철기군의 활을 가슴에 맞은 채 벼랑 끝으로 떨어지고 마는 데... 얼마 후 유화는 사내아이를 낳고 주몽이라 이름 짓는다. 금와는 아이와 함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주몽이 부영을 희롱하다 창고에 갇혀 영고제에 참석조차 못하자 크게 실망한 금와왕 은 주몽에게 장 스무대라는 중벌을 내린다. 이때 곁에 있던 대소가 나서더니 주몽은 내일 자신과 함께 다물활(부여의 시조가 나라를 열기위해 평생 한 번도 놓지 않았다 는 신물)을 보러 가야하니 형벌을 조금 늦춰달라고 요구하고, 금와왕은 잠시 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죽은 줄로만 알았던 주몽이 살아 돌아오자 대소는 영포를 시켜 주몽의 동태를 면밀 히 감시하라 하고... 오랜 세월동안 속내를 감추고 살아왔던 유화는 주몽에게 반드 시 부여국의 황제가 되어 이뤄야할 대업이 있다며 무예를 배울 스승 무송을 소개한 다. 무송은 주몽의 여린 손을 보더니 손으로 산꼭대기를 가리키더니 올라갔다 오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해모수가 살아있다는 믿지 못할 소식을 접하게 된 부득불은 여미을과 함께 해모수 가 갇혀 있는 지하 감옥에 찾아간다. 무송을 앞세운 부득불과 여미을이 감방 쪽으로 다가오자 주몽은 한쪽에 몸을 숨기는데 이들이 이곳까지 찾아왔다는 사실에 경악하 고... 죽은 줄로만 알았던 해모수의 생존을 확인한 부득불은 동굴을 떠나면서 자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현토성 신임태수 양정이 부여 철기방의 폐쇄를 수시로 점검하겠다는 서찰을 보내자 화가 난 금와왕은 서찰을 태워버리라 명한다. 이에 궁정사자 벌개는 이 같은 수모를 당하지 않으려면 빨리 태자를 책봉해야 한다고 건의하고, 금와는 아직 때가 아니 니 더 이상 태자책봉 문제를 거론하지 말라한다. 태자책봉이 미뤄 졌다는 소식을 전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소서노가 도치의 손아귀에 잡힌 것을 안 주몽은 몰래 소서노에게 다가간다. 소서노 는 자신을 풀어주는 주몽을 믿지 못하고 뿌리치지만, 이내 주몽을 믿고 탈출에 성공 한다. 연타발일행은 소서노를 구하기 위해 도치를 찾아온다. 주몽이 몰래 소서노를 풀어준 것을 안 오이, 마리, 협보는 주몽에게 칼을 들고 덤벼 든다. 부영은 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해모수가 강렬한 검술을 선보이자 넋을 잃고 이를 바라보던 주몽은 그의 검술을 배 우고 싶다 한다. 이에 해모수는 주몽을 가까이에 앉히더니 두골에서부터 허리까지 쓸어본 후 등에 손바닥을 대고 숨을 멈추라고 한다. 잠시 후 해모수가 손을 떼자 주 몽은 그제서야 숨을 토해내는데 갑자기 의식을 잃고 고꾸라지고 만다. 대소와 영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금와는 여미을로부터 해모수가 살아있음을 듣고 늦은 밤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괴 로워 한다. 한편 대소는 영포와 함께 여미을과 태사자를 만나 동굴감옥을 습격한 사실을 이야 기 하게 되고 대소의 병문안을 온 소서노는 주몽이 진짜 왕자임을 알게 된다. 해모수가 보낸 목간을 읽은 금와는 해모수를 만나러 약속장소로 나가지만 태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소서노를 찾아간 주몽은 오이 마리 협보를 연타발 상단에 거두어 달라고 부탁하지 만 소서노는 이를 거절한다. 이때 대소와 나로 등이 상단에 찾아오고 주몽은 잠시 놀 라지만 굳은 얼굴로 예를 갖춘다. 주몽과 대소, 소서노는 연타발 집무실에 함께 앉 아 차를 마시는데 대소는 마치 두 사람 사이에 아무 일이 없었다는 듯이 주몽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여미을을 통해 극적으로 재회한 해모수와 유화. 유화는 지난 세월동안 마음 속 깊은 곳에 담아두었던 얘기를 털어놓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다. 유화와의 벅찬 만남 후 산채로 돌아온 해모수는 잠들어 있는 주몽의 볼에 가만히 손을 대는데 어느새 한줄 기 눈물을 떨어뜨린다. 궁에 돌아온 유화는 금와의 처소에 찾아가 해모수를 만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어머니가 생사를 헤매고 있다는 소식에 급히 부여궁에 들어온 주몽. 유화의 초췌한 몰골을 보는 순간 눈물이 그렁해지고... 한편, 대소와 원후는 금와가 직접 궐 밖에서 주몽을 데려왔다는 영포의 말에 놀라 잠시 말을 잃지만 애써 감정을 수습한다. 모팔모는 주몽에게 긴히 할 얘기가 있다며 침소로 주몽을 데려가 영포와 궁정사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부여궁을 떠나 연타발을 찾은 주몽은 자신을 상단의 일꾼으로 써달라고 청한다. 이 에 연타발은 잠시 생각할 시간을 달라 하고, 소서노 우태 사용을 불러 의견을 취합한 다. 주몽이 궁에 들어가자 한자리 꿰찰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부풀어 있던 오마협 은 갑작스런 그의 발언에 실망하고... 주몽이 상단의 일꾼이 되었다는 소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출도의 신녀들을 집무실로 불러 모은 여미을은 금와왕이 신궁의 권위를 무참히 짓 밟고 있다면서 이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를 듣고 있던 사출도 신녀 현무는 시 조산 동굴에서 다물활이 부러져 있는 것을 봤다는 믿지 못할 소식을 전하고... 틈 날 때 마다 활 연습을 하는 주몽을 지켜보던 연타발은 여태 이렇게 활을 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소서노는 주몽과 함께 상단을 끌고 고산국에 가게 해달라고 아버지 연타발에게 간 절 히 부탁하고, 이에 연타발은 소서노의 능력을 지켜보기로 한다. 고산국으로 가게 된 주몽과 소서노, 오마협, 사용 등은 각자의 위치에서 원행 준비를 서두른다. 주몽은 유화의 처소를 찾아 소금교역 문제 때문에 고산국으로 원행을 가게 됐다고 말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주몽과 소서노는 갑자기 들이닥친 괴한들을 함께 물리친다. 소서노는 쓰러진 괴한 중 한 명이 일전에 행인국과 무기 거래를 하며 마주쳤던 군관임을 알고 착잡해진다. 주몽은 계속 원행을 강행해야 한다는 협보와 마리의 말에 소서노가 행수이니 그의 결정을 따르겠다고 한다. 한나라는 오랑캐인 서남이족과의 전쟁을 위해 부여국 군사 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주몽을 구출하기 위해 위험을 무릎쓰고 적진에 뛰어든 소서노는 배망에게 거래를 제 안하고, 감옥 안에 갇혀 있던 주몽과 오마협은 갑작스런 소서노의 출현에 의아해한 다. 도치가 원행을 떠난 주몽일행이 배망의 손에 죽게 될 것이라 전하자, 영포는 미소를 머금고 원후 처소로 달려가 이를 전한다. 하지만 대소는 직접 확인한 사실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금와왕 앞에 선 주몽과 소서노. 주몽은 고산국에서 부여가 대대손손 쓸 수 있는 소금 산을 찾았으니 옥저와 전쟁을 할 필요가 없게 됐다고 당당히 얘기한다. 주몽의 말에 금와는 크게 기뻐하며 연회를 열 것이라 하고, 대소와 영포는 참담한 눈빛으로 이들 을 바라본다. 상단에 돌아가야겠다는 소서노에게 주몽은 잠시 어머니를 뵙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소는 주몽이 초강법의 비밀을 캐내는 데 애쓰고 있다는 오이의 말을 떠올리며 고 민에 빠지고, 영포는 도치를 찾아가 이번 일로 위신을 크게 살려주었다며 고마워한 다. 금와왕의 특사자로 현토성을 찾았다 부여궁에 돌아온 주몽은 한나라는 부여에 간섭 을 일삼았고 앞으로도 계속 이럴 시에는 전쟁도 불사할 것이라는 금와의 뜻을 양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금와왕은 세아들에게 무예대결을 겨루게 하는데 대소와 주몽의 검술대결은 좀처럼 승부가 나지를 않고.. 또한 활궁대결에서는 주몽이 천을 하나 꺼내 앞이 안 보이도 록 눈을 가린 뒤 활을 쐈는데도 불구하고, 수십 미터 떨어진 과녁에 활을 명중시키 며 신궁의 실력을 보이자 다들 놀라움을 금치못하는데, 금와는 주몽에게 해모수의 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포왕자의 명으로 부영을 납치한 한당. 흥분한 오이는 도치를 요절낸 후 부영을 빼 오겠다고 하고, 주몽과 마리 협보는 급할수록 여유를 가져야 한다고 오이를 설득한 다. 신궁에 자객이 침입해 여미을의 생사조차 확인이 안 된다는 소식을 접한 유화와 주 몽은 깊은 근심에 빠진다. 금와는 신궁의 경계가 어찌 이리 허술하냐며 대장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부여를 떠나기로 결심한 여미을이 혼자 깊은 상념에 잠겨 있는데 주몽이 여미을을 발견하고 그녀에게 다가간다. 여미을은 부여를 떠나기 전에 주몽에게 용서받을 일 이 있다며 주몽의 아버지는 금와황제가 아니라 해모수임을 밝히고, 주몽은 극심한 충격에 휩싸인다. 여미을이 부여를 떠나게 됐다는 사실에 의기양양해진 영포는 이제 주몽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주몽은 해모수의 발자취를 더듬기 위해 오마협과 함께 부여를 잠시 떠나기로 결심하 고, 어머니께 이를 알린 후 다물군의 행방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금와의 꿈속에 철기군에게 쫓기다 화살을 맞던 해모수가 나타나고, 착잡해 하던 금 와는 유화의 침소에 찾아간다. 야심한 시각, 주몽의 말을 떠올리며 잠 못 이루던 유 화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나라 철기군이 겁에 질린 고조선 유민들을 끌고 가는데, 주몽과 오마협이 나타나 이들을 무찌르고 유민들을 구출한다. 현토성 태수 양정은 호위무관을 통해 철기군 이 전멸하고 유민들을 놓쳤다 전해 듣고, 화가 난 양정은 빨리 군사를 보내 모두 잡 아들이라 명령한다. 양정과의 거래를 위해 한나라에 찾아간 대소. 양정은 철기방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나라 철관에 의해 새로 만들어진 검을 시험해보던 대소와 나로. 두 사람은 새검과 예전 검을 들고 경합을 벌이는데 새 검에 의해 부여검은 두동강 나고 만다. 이를 바 라보던 금와는 크게 감격하고 흡족한 마음에 철기방 야장들을 위한 연회를 베풀라 명하고, 영포는 질투와 시기로 얼굴이 굳어진다. 연타발이 상단을 비운 동안 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소를 태자로 책봉하자는 대소신료들의 주청을 다시 한 번 물리친 금와왕. 머리끝 까지 화가 치밀어 오른 원후는 대소와 마우령 등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끓어오르는 분노를 주체하질 못 한다. 유화는 주몽에게 황후와 대소의 심기가 매우 불편해 그 여 파가 미칠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하라고 이르고... 태자책봉이 미뤄졌다는 사실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번과 임둔을 공격해 조선의 유민들을 구하겠다는 주몽. 유화는 금와왕이 대소신료 들의 수많은 반대에 봉착할 것이라며 주몽의 결심을 걱정하고, 이에 주몽은 금와왕 이 반대하면 어머니와 함께 부여를 떠날 것이라 하는데... 계루 철기방에서 개발한 검을 꺼내 연타발에게 보여주는 모팔모. 주몽은 대소가 개 발한 검과 대등하거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출도의 마가는 금와왕에게 전령을 보내 금와의 명으로 사출도에 파견된 견사자의 수급과 사출도에서 단 한명의 군사도 파병할 수 없다고 전한다. 금와와 주몽은 수급 을 보고 경악하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 금와는 대장군에게 즉시 군사를 준비하라 이르지만 대소신료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다. 양정은 부여에 심어둔 세작에게 서신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금와왕 앞에 무릎 꿇고 진번 임둔을 치는 선봉에 서겠다고 선언한 대소. 금와왕은 전 쟁의 선봉 부대장으로 호위총관인 주몽을 명하고 대소와 영포에게 주몽을 보좌하여 반드시 전쟁에서 승리하라 한다. 금와를 찾아간 주몽은 자신이 어떻게 형들을 휘하에 둘 수 있겠냐며 명을 거두어 달 라고 청하고, 금와는 이번 전쟁은 반드시 자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소를 통해 별동대의 출정위치를 알게 된 양정은 대책마련에 한창이다. 한편, 별동 대를 이끌고 초지를 달려가던 주몽은 이미 자신들의 움직임이 적들에게 전해졌을 것 이라며 다른 장소를 모색한다. 부여의 군사들이 함성을 지르며 백병전을 벌이고 있는데 전투복장의 대소가 찾아와 직접 진법을 지휘한다. 이를 바라보던 금와는 주몽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여미을은 소서노를 빼내기 위해 비류군장 송양을 찾아간다. 여미을은 이번 전쟁에 서 부여가 승리할 것이라며 빨리 소서노를 풀어주고 연타발과 화해하라 하지만 아집 으로 눈이 먼 송양은 전혀 그의 말을 듣지 않는다. 연타발과 약조한 시각까지 아무런 기별이 없자 송양은 소서노을 죽이기로 결심하 고, 군사 하나가 나와 칼을 쳐드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주몽과 별동대는 연을 이용한 공격으로 한나라 진영을 불바다로 만들고, 금와를 선 두로 한 부여군 본진은 함성을 지르며 달려가 자중지란이 일어난 한나라 진영을 쑥 대밭으로 만든다. 당황한 양정은 군사 몇과 함께 자리를 피하고, 이를 발견한 금와 는 칼을 들고 말을 몰아 달려온다. 한나라 군사들을 계속해서 해치우던 금와왕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침소에 누워있는 금와. 마우령은 신력을 모아 금와를 치료 해보려 하지만 여의치 않고, 태의 역시 금와의 운명은 하늘에 맡기는 수밖에 없을 것 이라 하고... 부득불은 금와의 환후로 국사에 공백이 생겨서는 안 된다며 대소왕자가 직무를 대신 해야 할 것이라 한다. 대소신료들은 회합을 통해 금와가 회복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소는 원후의 한을 풀어주고자 유화를 연금시켜 금와를 찾아갈 수 없게 한다. 또 군 사를 시켜 유화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아무도 근접하지 못하게 한다. 제단에서 제를 올리던 마우령과 유성, 현무. 이들은 제를 올리는 내내 뭔가에 짓눌리 는 느낌을 받고, 여미을이 부여에 돌아온 것으로 추측한다. 원후는 영포를 시켜 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금와왕이 가까스로 의식을 회복하자, 모든 대소신료들은 금와를 찾아 그의 안위를 걱정한다. 대소는 자신이 금와의 충복들을 숙청하고, 유화부인을 연금한데다 설란 과 혼례까지 올린 일들을 아버지가 알게 될까봐 걱정스럽기만 하다. 연타발 상단을 찾은 오이는 금와의 회복 사실을 알리고, 연타발은 부여궁 내에서 전 쟁이 벌어질 것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금와의 계획은 실패하고 흑치대장군과 군사들은 대소에게 투항을 하게되고 대소는 금와에게 대리청정을 명받아 국정을 새로이 꾸미는데.. 연타발은 전시에 이문을 챙기고 폭리를 취했다는 이유로 대소에게 잡혀가고, 한편 모팔모와 무송에게 주몽이 살아있다라는 말을 들은 오마협은 주몽을 구하러 떠 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금와왕이 가까스로 의식을 회복하자, 모든 대소신료들은 금와를 찾아 그의 안위를 걱정한다. 대소는 자신이 금와의 충복들을 숙청하고, 유화부인을 연금한데다 설란 과 혼례까지 올린 일들을 아버지가 알게 될까봐 걱정스럽기만 하다. 연타발 상단을 찾은 오이는 금와의 회복 사실을 알리고, 연타발은 부여궁 내에서 전 쟁이 벌어질 것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부여궁에 잠입한 주몽은 유화의 침소를 찾는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주몽이 갑작스 럽게 나타나자 소스라치게 놀란 유화. 살아 있는 아들의 모습이 믿기지 않는 듯 걷잡 을 수 없는 눈물을 쏟아낸다. 금와가 대책을 마련할 때까지 절대로 대소 앞에 나타나 지 말라고 주몽에게 당부하는 유화. 궁 안에 침입자가 있다는 보고를 받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송양에 의해 납치돼 감옥에 갇히게 된 모팔모와 무송. 송양은 모팔모를 대소왕자에 게 넘기기로 결정하고 부여로 압송하려한다. 주몽은 모팔모를 구출하기 위해 연타 발 군장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연채령과 양탁의 배신으로 모팔모 구출에 실패하고 만다. 유화는 금와의 침소를 찾아 예소야를 소개시킨 후 주몽의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주몽이 한나라의 볼모로 가기로 결정됐다는 소문이 궁내에 파다하게 퍼지자, 금와 와 유화부인, 오마협, 예소야 등은 모두 침통해하지만 딱히 다른 방도가 생각나질 않 는다. 부득불은 대소를 찾아가 주몽은 궁에 두어야 안전하다며 한나라로 보내는 것 은 위험한 일이라 하고, 오히려 영포를 보내는 게 좋겠다고 말한다. 자신을 한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포의 반란으로 죽을 위기에 처했다 주몽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대소. 끓어오르는 화를 주체하지 못 하고 도치와 한당을 한칼에 처단하고, 영포의 목에 칼 을 겨눈다. 한나라에서는 부여볼모로 낙점된 주몽을 데려가기 위해 사신을 보내고, 주몽은 부여 를 떠날 채비를 한다. 이에 오마협은 주몽과 함께 한나라로 가겠다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주몽의 혼례의 군장들을 초대한다는 말을 들은 우태는 잠시 고민을 하지만 소서노 는 인연의 끈도 털어버리고자 가겠다고 한다. 오마협은 유민들을 색출한 한나라의 노예로 보낸단는 주몽왕자의 변모된 모습에 주 몽왕자에게 떠나겠다고 말하고 결별을 고한다 한편 주몽은 한나라 진번,임둔군 유민색출에 앞장서고 이런모습에 원후마져 너무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호위무관의 안내를 받으며 유민수용소를 둘러보는 주몽과 오마협은 유민들을 이끌 고 부여를 탈출하기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때 유민들을 규합해 수용소 를 탈출하려다 발각된 만호의 소식이 들려오고, 주몽과 오마협은 급히 만호의 막사 를 찾는다. 만호는 주몽에게서 해모수의 모습이 보인다며 잃어버린 땅을 회복해 달 라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수용소에 찾아간 주몽과 오마협은 유민들을 이끌고 부여를 떠난다. 멀리서 그 모습 을 지켜보던 송주는 금와와 유화가 머무는 막사에 찾아가 이를 알리고, 송주의 말에 금와와 유화는 크게 안도한다. 금와는 나로와 다른 무관들이 추격군에 합류하는 것 을 막고자 자신을 호위 중인 나로를 불러 부여궁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태봉산 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백족을 공격하기로 결정한 주몽은 강철검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은밀한 곳에 망 루와 봉화대를 만드는 등 출정준비에 분주하다. 예소야의 회임사실을 알게 된 유화는 금와를 찾아가 하루빨리 예소야를 빼내야 한다 고 강조하고, 금와는 대소를 자신의 침소로 불러들인다. 금와는 회임을 한 예소야를 감옥에 가둬두는 것은 사람이 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주몽을 치기 위해 철기군과 함께 본계산으로 쳐들어온 대소는 정찰대를 먼저 보내 매복군사의 유무를 확인한다. 정찰을 마친 나로는 군사는 없어 보인다고 대소에게 보고하고, 대소는 철기군을 선봉으로 본계산 협곡을 거슬러 올라가기 시작한다. 숲속에 매복한 채 적들이 더 다가오기를 기다리던 주몽은 불화살을 매겨 발사 하고, 그 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부여에 남은 유민들을 다시 색출해 한나라에 노예로 보낸다는 소식에 주몽은 다물군 을 이끌고 이들을 구출하러 간다. 이때 모팔모와 무송이 말을 타고 급히 달려와 공격 을 멈추라는 여미을의 말을 전하고, 잠시 후 뒤쫓아 온 여미을은 유민압령은 대소의 함정일 수 있으니 좀 더 알아봐야 할 것이라 한다. 나로가 이끄는 유민들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소는 주몽이 부여궁에 나타나지 않으면 유화부인과 예소야를 처형하겠다는 서신 을 전해온다. 이를 받아 본 오마협은 한참을 고민하다 주몽에게는 알리지 않고 부여 궁에 몰래 들어가 유화와 예소야를 구출하기 위한 작전을 세운다. 창천곡 부족을 복속시키기 위해 재사,무골,묵거와 함께 정찰을 떠난 주몽. 부여의 정 황을 살피기 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부여에서의 거래를 위해 대소를 찾은 소서노. 이제 자신에게 남은 것은 상단 외엔 아 무 것도 없다며 대소에게 아량을 베풀어 달라 청하고. 대소는 입가에 희미한 냉소를 띤 채 거래를 허락한다. 유화부인은 몸을 가누지 못한 채 예소야와 태의의 간병을 받으면서 침소에 누워있 다. 이를 전해들은 대소는 깊은 고민 끝에 금와왕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부여에 돌아온 영포는 금와의 침소를 찾고, 금와는 대소의 권력이 오래 가지는 못 할 것이라며 다시는 대소와 반목해 분란을 만들지 말라 당부한다. 대소는 부여궁에 돌아온 영포가 무슨 짓을 꾸밀지 모르니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라 명한다. 양정은 철기군과 군사들을 이끌고 창천곡 부족을 찾아가 철광석 생산을 늘려 달라 압박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서히 해가 가려지면서 세상이 암흑 속에 빠지자 부여궁 내의 대소신료들과 저자거 리의 백성들 모두 불안해 어찌할 바를 모른다. 잠시 후 어둠 속에서 서서히 해의 모 습이 보이면서 세상이 다시 밝아지지만, 불안에 떨었던 백성들은 좀처럼 안정을 찾 지 못하고... 해가 사라지는 것을 보고 정신을 잃었던 마우령은 몸을 겨우 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소는 주몽을 잡아오라며 흑치에게 군사를 내어주지만, 금와왕 복권의 선봉에 서기 로 마음먹은 흑치 장군은 군사를 이끌고 주몽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놀란 주몽이 금 와왕이 복권을 꾀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미을에게 전하자 여미을의 얼굴이 순간 어두 워진다. 금와왕은 복권에 성공하면 한나라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주몽을 버려야 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부득불은 흑치 장군에게 주몽이 다물군을 포기하지 않으면 제거해야 한다고 얘기한 다. 다물군은 부여의 안정에 걸림돌이 된다는 말에 흑치장군은 결단을 내린다. 흑치 장군은 금와의 호위무사에게 주몽과 그 일행의 동태를 잘 살피라 당부하고, 없애야 할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 이른다. 주몽은 유화에게 금와가 다물군을 해체하고 부여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금와는 주몽이 다물군과 새로운 나라를 세운다는 것은 짐과 부여에 대한 반역이라 며 주몽과 오마협,재무묵을 감옥안에 가두게 되고 부여를 위해선 주몽을 처치해야한 다는 부득불말에 금와는 괴롭기만 하고 난처한데, 한편 여미을을 부여로 납치한 부득불은 주몽에게 설득하여 부여로 돌아오게 해달라 는 청을 하게 되는데.. 이를 거절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시간은 흐르고, 주몽은 다물군을 이끌고 다른 부족들과의 전쟁을 치루면서 계속해 서 세력을 확장해 나간다. 금와의 집권 이후 수년간 계속된 가뭄과 재앙으로 부여 백성들은 점점 궁핍해지고, 부여 황실의 재정 상태도 바닥을 드러낸다. 금와는 대소신료들과의 편전회합에서 부 여의 어려운 사정에 대한 지속적인 보고를 접하지만, 달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소서노가 다물군의 거점을 졸본으로 옮겨 힘을 합하자고 제안하다 고민에 빠진 주 몽. 오이와 함께 부여와 한나라의 정세를 살피기 위해 현토성 저자거리에 잠행해 일 각에서 대소 설란 일행을 발견하고 그들을 주시한다. 대소와 설란을 위한 베풀어진 연회에서 대소가 졸본을 치려하는 연유를 양정에게 묻 다, 양정은 송양을 도와 계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주몽은 오이와 함께 자신에 의해 부러졌던 다물활을 보러 시조산을 찾는데 한쪽에 서 환한 빛과 함께 비금선 신녀가 나타난다. 주몽을 바라보던 비금선은 갑자기 주몽 에게 큰절을 올리더니 다물활의 주인은 부여가 아닌 다물군과 주몽 대장이라고 한 다. 비금선의 말을 떠올린 주몽은 옛 조선에 대한 기록을 물색하고, 재사와 함께 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소서노는 아버지 연타발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용을 포함한 몇 명의 군사들을 이 끌고 송양을 치기 위해 직접 적진에 잠입한다. 주몽의 동태를 파악하기 위해 다물군 진영에 몰래 들어간 부분노. 주몽을 바라보는 다물군의 눈빛에서 충성이 가득함을 느끼고, 주몽에 대해 두려움을 느낀다. 원후가 재부조의의 딸을 대소의 양재로 들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소서노를 치료할 약재를 든 찬수가 소서노의 은신처로 향하고 있는데, 수색 중이던 송양 군사 십여 명이 그들의 앞을 막고 공격한다. 소서노를 구하기 위해 송양 진영 에 뛰어든 주몽과 오마협은 송양 군사들을 쓰러뜨리고 소서노를 계루로 대피시킨다. 주몽일행이 다물군 산채를 비운 틈을 타 대소는 본계산을 찾아간다. 주력부대와 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나로와 호위총관부 무관들은 길목마다 수색을 하면서 유화일행을 찾아 나선다. 유화 와 예소야는 유리를 안고 산중 일각으로 도주하다 멀리서 천대인이 이끄는 상단행렬 을 발견해 도움을 요청한다. 유화와 예소야는 유리를 수레에 숨겨 놓고 남장으로 변 복해 국경지역을 넘어가려는데,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 국경수비대가 그들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주몽은 송양과의 약조를 지키기 위해 혈혈단신으로 송양진영을 찾는다. 송양의 부장 은 대군장을 만나기 위해서 먼저 무장해제를 하겠다하고, 주몽은 잠시 망설이지만 이내 순순히 칼을 건넨다. 이때 갑자기 주몽 앞으로 수십 명의 무사들이 나타나 부장 의 명으로 공격을 시작한다. 주몽이 송양을 굴복시켰다는 소식에 부여궁 내에는 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깊은 밤, 주몽을 죽이기 위해 계루에 잠입한 부분노는 가슴에서 시퍼런 단검을 떠내 들고 몰래 주몽의 침소 쪽으로 찾아간다. 이때 한쪽에서 인기척이 들리고 부분노가 얼른 몸을 숨기고 바라보는데, 소서노와 사용이 급하게 침소 앞으로 다가가 잠든 주 몽을 깨운다. 이에 부분노는 어쩔 수 없이 단검을 다시 품에 넣고 돌아가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남쪽으로 내려가 졸본에 필요한 곡물을 운반하기 위해 읍루해적들에게 도움을 청하 기로 결정한 주몽. 졸본에는 모든 일을 비밀로 한 채 길을 떠나온 주몽일행은 수많 은 위험을 물리치고 마침내 읍루 해적대장 부위염을 만나는 데 성공한다. 한편, 대소는 대소신료들을 불러 모아 군사를 일으켜 졸본을 칠 것이라 선언한다. 놀 란 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주몽이 목숨을 잃은 틈을 타 부여가 졸본을 칠 것 이라는 소문이 파다하자 각 부족 군장들이 몹시 불안해한다. 깊은 밤, 송양의 침소에 찾아간 주몽은 자신이 비밀리에 졸본을 떠난 이유를 설명하고 이번 전쟁에서의 승리를 다짐한다. 대소는 졸본을 치기 위한 선발대를 조직하고 국경 수비대에게 보급부대의 호위를 맡 기는 등 전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때 아닌 천재지변으로 졸본에 역병이 퍼지자 무릎을 꿇고 절박한 얼굴로 수일 동안 비를 맞으며 기원을 올리던 주몽. 어느 순간 주몽은 의식을 잃고 오마협은 급히 달려 가 주몽을 부여잡고 절규한다. 주몽에게 대패한 후 이를 갈고 있는 대소. 금와에게 졸본을 치기 위한 군사를 요청하 지만 금와는 이를 단칼에 거절한다. 마우령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졸본 국경을 봉쇄했던 부여 한나라 연합군이 철군하자 졸본에는 다시 평화가 찾아온 다. 주몽은 소서노에게 계속되는 재앙으로 죽어가고 있는 부여 백성들을 돕고 싶다 는 의중을 전하고, 잠시 고민하던 소서노는 자신이 직접 부여에 가겠다고 한다. 전쟁이 완전히 끝나지도 않았는데 소서노가 졸본의 사자로 찾아왔다는 사실에 놀란 금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유화와 예소야가 부여를 탈출하다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충격을 받은 주 몽. 어머니와 부인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걷잡을 수 없는 눈물을 흘린다. 소서노는 멀 리서 안타까운 눈빛으로 그런 주몽을 바라보고... 유화의 시신을 부여의 선대 황제와 황후들만을 모시는 시조산에 안치하겠다는 금와 의 결정에 극도로 분노한 원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현토군을 축출하기위한 전쟁을 선포한 주몽. 다물군은 기습 매복 훈련과 함께 각 진 법에 대한 훈련을 강도 높게 실시하고, 주몽은 말갈족 족장과 흉노족에게 연통을 해 요동군의 합류를 막는 등 전쟁준비에 만전을 기한다. 한편, 세작을 통해 졸본이 현토군과의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대소 는 대소신료들을 불러 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주몽은 예소야와 유리를 볼모로 잡고 거래를 하자던 영포의 말을 떠올리며 괴로워하 고, 소서노와 마리 등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회합을 갖는다. 결국 주몽은 영포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그 전에 예소야와 유리의 생사부터 확인하자고 한다. 예소야, 유리의 생사 확인에 나선 마리. 마진은 창고를 지키고 있는 무사들에게 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주몽이 이끄는 별동대와 유민들이 물밀듯이 현토성 안으로 쏟아져 들어오자 속수무 책으로 쓰러지는 한나라군.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고 도망가려던 황대인은 오이와 무 골이 이끄는 다물군에게 포위되고, 설란 일행 역시 다물군에게 잡혀 포로 신세가 된 다. 현토성이 주몽에게 함락됐고 설란의 생사도 알 수 없다는 소식에 경악한 대소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주몽이 전쟁의 승리를 선포하자 백성들은 함성을 지르며 환호하고, 소서노는 승전 을 기념하는 잔치를 벌인다. 겨우 살아남은 대소와 나로는 주몽이 양정을 죽이고 현 토성을 장악했음을 부여에 알리고, 원후와 대소신료들은 경악한다. 은밀히 회합을 갖는 계필과 채령 일행. 고구려의 주인은 주몽과 다물군이 아니라 계 루가 되야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현토군을 축출함으로써 건국의 기틀을 마련한 주몽은 새로운 관제와 법률을 정립해 고구려 건국을 만천하에 알릴 것임을 선포한다. 소서노가 왕이 되기를 바라는 사용 은 각 부족의 군장들도 자신과 같은 의견을 갖고 있다며 연타발을 설득하고, 오마협 과 재무묵은 이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한다. 금와왕이 먹는 탕제에 독약이 들어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북옥저 국경지역, 저자거리 주막에서 일하는 예소야와 함께 옥저의 한 상단에서 위 험을 무릅쓴 밀거래를 해 얻은 대가로 생활하는 유리. 유리가 돈을 벌기 위해 왈패들 과 어울려 상단을 드나드는 것을 알고 있는 예소야는 안타깝기만 하다. 고구려를 건국한 주몽은 직접 주변국 정벌에 나서 점차 세를 넓혀간다. 주몽을 대신 해 행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구려 비류왕자의 상단을 공격한 장행수가 잡혀가자 위기감을 느낀 유리는 어머니 와 함께 장령을 떠난다. 오이와 군사들은 비류상단을 공격한 적들의 소재를 파악해 그들을 잡아들이기 위해 장령을 찾지만 이미 유리와 예소야는 떠나 버린 뒤고... 한편, 부여를 찾은 요동군 태수 황자경은 한나라와 부여가 동맹을 맺고 북옥저를 공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황위 계승식 참석 차 부여에 들어온 고구려 사절단에게 나로는 무장해제를 요구하 고, 대소신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주몽은 부여의 요구를 따른다. 금와를 찾아 예 를 갖춘 주몽은 고구려와 부여의 동맹을 제안하며 대소를 설득해 달라 요구하고, 이 에 금와는 대소의 선택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 답한다. 한편, 부여에서 황위 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천마산을 찾은 주몽일행을 습격하는 복면 무사들. 적의 수가 너무 많아 주몽 일행이 밀리는형국인데 이때 비류가 부상을 입게 된다. 이틈을 타 적들이 비류에게 한꺼번 에 달려들고 유리가 이를 막아준다. 결국 주몽일행을 당해 내지 못한 이들은 도주하 기 시작하고, 오이와 무골은 생포한 무사 둘에게 배후를 캐묻는다. 한편, 원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예소야를 데리러 부여로 가는 주몽과 유리. 소서노가 주몽의 부재를 추궁하자 예소야와 유리에 대해 말하는 협보. 진노한 요동태수의 손에 죽을 위기에 처한 영포. 예소야를 찾으러 간 마을에서 나로와 맏닥드린 유리. 주몽은 예소야를 만나지만, 병세가 악화되어 혼절하는 예소야. 유리의 환궁소식이 고구려궁에 알려진다. 영포를 구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유리가 머무르던 철기방 야장 숙소가 불에 타오르자 무송이 군사들과 함께 다급하 게 물을 뿌려보는데 불길은 잡히질 않는다. 뒤늦게 소식을 듣고 철기방을 찾은 주몽 과 대소신료들. 오이는 유리를 구하기 위해 철기방 안으로 뛰어 들어가려 하지만 주 몽은 이미 늦었다며 오이를 만류한다. 철기방에 불을 지른 범인이 한나라의 자객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찬수가 옥에 갇히자 채령은 양탁과 함께 주몽이 제장들을 거느리고 순시를 나간 사 이 역모를 꾸민다. 이를 알게 된 소서노는 연타발과 사용과 함께 달려가 채령의 용병 군들을 제압하고 채령과 양탁에게 고구려에서 추방시킨다. 역모에 비류가 관계가 있 다는 사실에 소서노는 가슴이 아프고 배류와 온조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오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구려 부여 연합군 대 한나라의 전쟁위해 출정준비를 하고... 소서노는 고구려를 떠난다 이별을 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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