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미스터리 막내부터 왕년에 잘 나갔던 전 카이스트 연구원까지 제주도 음식점 운영에 도전한다. 힐링의 섬 제주에서 주문을 깜빡해도 음식이 잘못 나와도 웃음으로 무장 해제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점 운영에 나서는 유쾌한 도전기를 담는다. 송은이와 진지희는 음식점 운영에 걱정을 내비친 반면, 깜빡 4인방은 자신감 넘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주문을 잊은 음식점 주문을 잊은 음식점 2
서울에서 제주로, 본격 확.장.개.업! 경증 치매인이 주문받고 서빙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점이 돌아왔다. 주문을 깜빡해도 음식이 잘못 나와도 웃음으로 무장 해제되는 마법 같은 공간에서 개성 만점 깜빡 4인방의 유쾌한 도전기가 펼쳐진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 2 전체 회차
6편드디어 첫영업이 시작되었다. 첫날 부터 많은 손님들이 몰려들었다. 그런데 주문을 잊어 까먹고 감정들이 격해진다. 과연 무사히 손님들께 잘 전달해 줄 수 있을까.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깜빡4인방의 좌충우돌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사건이 발생했다. 처음으로 외국인 손님들이 식당을 찾은 것이다. 과연 깜빡 4인방은 외국인 손님 맞이와 주문받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그런가 하면 깜빡 4인방에게 또 다른 특명이 내려진다. 중식 어벤져스가 생선찜을 팔아야 한다며 주방 재료 상황을 귀띔한 것이다. 과연 두 사람이 손님들에게 자연스럽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주 전역에 많은 비가 예고되었고 장대비 속 둘째 날 영업시간이 다가온다. 오늘의 미션은 손님 한 명 기억하기. 과연 폭우가 쏟아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깜빡 4인방은 무사히 영업을 끝마칠 수 있을까.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음식점에서는 재미있는 축제가 펼쳐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오늘은 주문을 잊은 음식점이 하루 쉬어가는 날을 맞이했다. 처음이라 어색하고 서툴렀음에도 최선을 다한 깜빡 4인방이 소풍을 간다. 분홍 앞치마 대신 제주 바다의 귀한 손님이 되어보고 맛있는 만찬까지... 열심히 일한 깜빡 4인방의 즐거운 하루를 같이 떠나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지막 영업을 앞두고 총괄 셰프 이연복은 음식점을 찾은 손님들을 위해 스페셜 메뉴 동파육을 선보인다. 이어 홍석천과 최덕철은 동파육을 둘러싼 내전을 벌여 호기심을 유발한다. 깜빡 4인방과 서포트 드림팀에게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진다. 오픈 전부터 음식점을 찾은 손님들로 음식점 앞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 과연 밀려드는 손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