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위해 나는 존재하고 태어났습니다." "나, 잊혀져가는 당신모습을 기억하려합니다." 그들만의 슬픈 사랑이야기가 곧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천일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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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의 약속 시즌 1
기억을 잃어가는 여자와의 사랑을 지키는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시즌 1 전체 회차
20편지형과 만난 재민은 서연의 걱정에 집앞에 찾아가고 서연에게 예전부터 약속된 사람 있는거 알지 않았냐고 묻는데 서연은 별일 아닌듯 웃어넘기며 얼마동안만 훔쳐갖자 그랬다고 대답한다. 한편, 향기는 지형의 침실에 들어와 잠들어 있는 지형을 바라보며 침대에 앉아 입을 맞춘다. 순간 온기를 느낀 지형은 두 팔을 향기 등에 올리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내과를 찾은 서연은 알츠하이머형 치매가 시작됐다는 소견을 듣고 내 나이 이제 서른이라고 반문한다. 하지만 의사는 어느 누구도 치매의 안전지대에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이에 서연은 나는 이제부터 약을 먹어도 별볼일없이 말라가는 호두 속알처럼 뇌가 쪼그라들어 어처구니없는 바보가 됐다가 죽는다는 얘기냐며 멍해지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화가 난 현아는 지형에게 다짜고짜 결혼이 뭐라고 생각하냐며 묻고 이 결혼 하지 말라고 소리친다. 수정 또한 지형에게 아직도 정리가 안된거냐며 더이상 향기에게 죄 짓지 말라고 말한다. 한편, 재민에게 찾아간 지형은 서연과 제대로 끝내지도 못해 만나볼 것을 원한다고 말하지만 재민은 더이상 서연이 건들이지 말라고 대답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형은 서연이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재민을 찾아간다. 재민은 지형에게 별일 아니라고 말하는데 화가 난 지형은 소리를 지른다. 수정은 지형에게 서연과 정리된것 믿어도 되냐고 묻는데 머릿속이 복잡한 지형은 모른척 해 달라며 눈믈을 흘린다. 한편 서연과 지형은 다시 얼굴을 마주하게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형으로부터 결혼하지 못하겠다며 다른 여자가 있다는 청천벽력같은 말을 들은 향기는 큰 충격에 휩싸인다. 향기는 결혼취소가 자신의 의도라며 지형을 감싸지만 그 말을 믿을리 없는 현아의 분노는 극에 달하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형을 찾아 온 현아는 단호한 지형의 태도에 자존심이 폭발해 버린다. 한편 서연을 불러 내 마주 앉은 수정의 심경은 복잡하기 그지없다. 향기는 위장장애로 급기야 입원까지 하게되는데 양가 모두 둘의 결혼에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형이 식장에 나타나지 않을테니 결혼식을 못하게 될 것이라는 향기의 말을 들은 현아와 홍길은 지형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감에 화가 치밀고..향기는 완강한 지형의 마음을 돌릴 수 없다는 사실에 망연자실한다. 더 이상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홍길과 창주는 결혼식을 취소하자는 이야기를 주고 받고..한편 서연은 지형의 파혼이 자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결혼하자는 지형의 얘기에 서연은 자신을 동정하지 말라고 소리치고, 완강한 서연의 거절에 지형은 재민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짐을 가지러 잠시 집에 들른 지형은 수정에게 서연과 결혼하겠다는 얘기를 하고 이에 수정은 기가 막히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연을 만난 수정은 아들의 미래를 위해 절대 허락할 수 없다고 말하고, 서연 역시 침착하게 수정의 뜻을 수긍한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서연에게 마음이 쓰이는 수정.. 뜻을 꺾지 않는 지형으로 인해 수정은 속이 상하고, 향기는 지형이가 사랑하는 사람이 궁금해지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천일의 약속 서연의 친모를 찾아간 고모는 자식들이 궁금하지 않냐고 물어본다. 한편 서연은 회식을 마치고 운전을 하며 집으로 돌아가던 중 갑자기 방향 감각을 잃어 겁에 질리게 되고 그 순간 생각난 지형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결혼을 결심한 서연과 지형은 재민을 비롯한 고모 식구들에게 소식을 알리고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모두들 깜짝 놀란다. 지형의 결혼 계획을 말릴 수 없기에 수정은 속이 상하고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향기에게 지형의 결혼 소식을 털어놓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둘러 결혼식 날짜를 잡은 서연과 지형은 한 집에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한편 지형의 결혼 소식을 알게 된 향기는 지형에게 연락 해 한번 만나고 싶다고 말하고.. 수정은 창주를 비롯한 향기 부모에게도 지형의 결혼 소식을 알리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형의 결혼 소식에 화가 나 모진 말을 내뱉었던 현아는 수정을 찾아가 마음을 달래주고, 홍길은 사표를 내겠다는 창주를 설득한다. 한편 무사히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 여행을 떠난 서연과 지형은 행복한 한 때를 보내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이를 낳겠다는 서연의 고집을 꺾지 못한 지형. 둘은 여느 부부와 마찬가지로 아이를 생각하며 태교에 여념이 없고, 지형과 향기 양쪽 집에서는 힘든 고비에서 서서히 안정을 찾아간다. 향기의 오빠 영수가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와 뮤지컬 제작을 위해 홍길에게 투자를 부탁 하려고 하고, 향기는 미국에 있는 친구네로 여행을 떠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회사에 사표를 낸 서연은 더 이상 고모 가족들에게도 숨길 수 없다고 생각해 재민에게 대신 얘기드려 줄 것을 부탁하고, 이에 재민은 가족들에게 서연의 병을 알린다. 한편 수정은 지형, 서연과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한 식당에 자리를 마련하고 우연히 같은 곳에 온 현아는 수정이 와 있다는 얘기에 반가움 마음으로 합석을 하려다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임신 5개월째에 접어든 서연은 고모에게 엄마를 만나보고 싶다고 말하고 그 부탁에 고모는 서연과 함께 엄마가 있는 곳으로 찾아간다. 엄마와 마주앉은 서연은 왜 자신들을 버리고 갔는지 묻는데.. 한편 서연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창주는 수정의 간곡한 설득으로 지형과 서연을 집으로 부르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창주는 아들의 선택이 여전히 못 마땅하지만 서연에게 건강에 힘쓰고 힘든 상황에도 포기하지 말아달라는 당부와 함께 며느리로 받아들인다. 그로부터 몇 개월 후 만삭의 몸으로 생일을 맞은 서연은 고모네 가족과 모두 모여 식사를 하려던 중 진통을 느끼고 병원으로 향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연과 지형의 아이가 태어나고 그렇게 몇 개월의 시간이 흐른 후.. 점점 더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는 서연을 위해 지형은 사무실로 출근하는 시간을 줄이고 고모와 교대로 서연과 함께 있는 시간을 늘여간다. 이렇게 지형과 고모의 보살핌 속에서 서연은 자신이 낳은 아이를 돌보는 것을 두려워 하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병세가 빠르게 나빠지는 서연과 그 곁에서 온 힘을 다해 서연을 돌보는 지형, 고모, 문권.. 천일의 약속 마지막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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