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6년 4월 26일 우크라이나. 공장 노동자와 소방관들은 소비에트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한 격렬한 폭발을 통제하기 위해 목숨을 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2019년 5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니시리즈. 전 세계를 공포로 몰고 가며 인류 최악의 인재로 기록된 구 소련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태를 재구성했다. 1988년 4월 26일 모스크바, 한 남자가 긴 이야기를 마친 뒤 녹음 테이프를 신문지로 감싼다. 남자는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는 척, 테이프를 숨겨 집 밖으로 나온다. 아직 어둠에 싸인 거리 한쪽에서 수상한 차가 그를 감시 중이다. 음식물 쓰레기통 옆의 폐건물 유리창 안으로 녹음 테이프를 던진 남자는 집으로 돌아와 고양이에게 밥을 준 뒤 목을 맨다. 벽시계의 바늘이 1시 24분을 가리키고 있다.

1986년 4월 26일 우크라이나. 공장 노동자와 소방관들은 소비에트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한 격렬한 폭발을 통제하기 위해 목숨을 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폭발 이후 수백만의 사람들이 자신이 위험에 처한 것도 모르는 상황. 율라나 뮤호크는 필사적으로 소련에 연락을 취해 두 번째 폭발에 대해 경고하려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발레리 레가소프는 인간의 위험을 완전히 배제한 오염 제거 계획을 제시한다. 프리피야티 주민 루드밀라는 핵 오염에 대한 소방관 남편의 경고를 무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발레리와 보리스는 방사성 잔해 제거를 위해 달 탐사선 사용을 고려한다. 율라나 뮤호크는 폭발의 원인을 은폐하려는 정부의 방해에 직면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발레리 레가소프, 보리스 슈체르비나, 율라나 뮤호크는 체르노빌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목숨의 위협과 자신들의 평판에 대한 도전을 감수하기로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