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이은지, 곽준빈 세 사람이 밥값을 벌기 위해 모였다. 물 한 모금도 내가 벌어서 사 먹어야 하는 극한의 내벌내먹 고생기! 그 첫 번째로 마라의 도시 충칭에 간다. 충칭에서 세 사람이 하게 될 일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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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

추성훈, 이은지, 곽준빈 세 사람이 밥값을 벌기 위해 모였다. 물 한 모금도 내가 벌어서 사 먹어야 하는 극한의 내벌내먹 고생기! 그 첫 번째로 마라의 도시 충칭에 간다. 충칭에서 세 사람이 하게 될 일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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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중국 충칭의 훠궈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인물을 만나보고 그녀의 지시에 따라 일을 한 뒤 한끼를 먹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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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칭에서의 셋째 날. 오늘 밥값즈의 직업은 바로 충칭의 명물 방방! 대나무봉 하나로 충칭 사람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방방꾼 선배님들. 그들을 만나 팁을 전수받고 하루동안 방방꾼이 되어보기로 하는데. 무더운 날씨에 힘은 쭉쭉 빠지는데 밥값즈를 기다리는 건 거대한 가전제품들? 초짜 방방 3인방, 과연 이걸 옮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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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칭을 떠나 마오타이진으로 온 밥값즈. 이곳은 중국 최고의 명주인 마오타이진 백주를 생산해내는 술의 도시라는데. 술 냄새 가득하고 흥겨운 도시 분위기에 덩달아 신났던 밥값즈는 다음 날 이른 새벽 한 양조장으로 끌려간다. 그곳에서 기다리는 건 최고의 명주답게 복잡하고 수많은 제조 과정 그리고 엄청난 삽질? 양말벗고 나선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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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빈과 은지가 떠난 후 성훈은 혼자 연변을 가서 한국의 2,3세들과 공감대 형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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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심마니에 도전하는 추반장. 한 뿌리에 100만 원이 넘는 자연산 산삼을 찾아 나선다. 멧돼지 이빨로 삼을 캐는 20년 경력의 심마니들 사이에서 추성훈은 밥값은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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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즈가 밥값할 두번째 나라는 이집트! 오자마자 빵 1,000개를 만들고 배달해야 하는 세 사람. 과연 밥값할 수 있을까? 그리고 추반장은 꿈에 그리던 피라미드와 만나게 되는데...UFO까지 발견했다?! 미스터리한 나라 이집트에서의 밥값생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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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호기롭게 일터에 나선 밥값즈! 5,000톤의 쓰레기가 모이는 분리수거장이 오늘의 일터! 역겨운 냄새도 견디며 고군분투하는 세 사람에게 사장님이 이집트 전통 음식을 대접한다! 그리고 드디어 추반장이 꿈에 그리던 유물을 만나러 이집트 대박물관에 들어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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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세번 째 밥값! 맨손으로 섬유를 염색하는 염색 공장! 이집트 전통 방식을 고수하는 이 곳에서 손이 파래질 정도로(?) 극한 노동에 빠져든 추성훈과 곽준빈. 그리고, 카이로에서 룩소르로 가는 야간 슬리핑 기차를 홀로 예매하러간 은지. 그런데… 매표 시스템이 다운됐다?! 무한 염색 지옥과 기차 티켓 예매 지옥에 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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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휴식을 위해 룩소르에서 투잡을 하기로 한 밥값즈. 첫 번째 밥값은 바로 크루즈에 물건을 던져서 파는 보트 상인! 강한 근력과 균형 감각, 뛰어난 세일즈 능력까지 필요로 하는 고난도 작업이라는데. 쟁쟁한 상인 선배님들 사이에서 밥값즈가 벌어들인 수익은? 그리고 쉴 새 없이 시작된 두 번째 밥값. 그 장소는 바로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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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호기롭게 일터에 나선 밥값즈! 알렉산드리아 어시장에서 추반장은 무려 생선 박스 100개를 옮기고, 준빈과 은지는 손질부터 판매까지 직접 도맡는다! 고된 하루를 마친 세 사람, 드디어 이집트의 푸른 바다가 펼쳐진 해변에서 최후의 만찬을 즐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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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했다 밥값즈! 충칭의 250m 초고층 빌딩 청소부터 이집트 보트 상인까지! 밥값을 벌기 위해 눈물나게 고생했던 추성훈,곽준빈, 이은지의 웃음과 눈물의 밥값 모멘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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