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 담배 밀수에 가담한 젊은 어부. 처음에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하지만 그를 점차 변화시키는 강렬한 돈의 유혹. 마침내 그는 새롭고 위험한 거래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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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스페인 갈리시아, 한 젊은 어부가 위험한 거래에 뛰어든다. 평범했던 해안 마을에 상륙한 중남미산 마약. 그 후, 유럽의 범죄 지형이 완전히 뒤바뀐다.

불법 담배 밀수에 가담한 젊은 어부. 처음에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하지만 그를 점차 변화시키는 강렬한 돈의 유혹. 마침내 그는 새롭고 위험한 거래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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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인 배달을 준비하는 시토. 하지만 폭풍이 해안을 덮친다. 실패가 용납되지 않는 거래, 로케의 목숨이 달려 있다! 한편, 밀수꾼들을 향한 헌병의 경계가 삼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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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새로운 밀수법을 반포하고, 헌병 다리오의 수사는 더욱 집요해진다. 한편, 중대한 선택을 감행한 시토. 아내 니에베스의 호소는 그를 돌려세울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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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오가 밀수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를 손에 넣자, 조직의 보스들은 포르투갈로 피신한다. 갈리시아에 홀로 남겨진 시토. 그사이 차를린의 딸이 배짱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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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갈리시아를 비운 사이, 차를린의 딸 필라르와 여자들이 사업에 나선다. 새 동업자와 손잡은 시토. 이제 모든 것이 바뀐다. 로케, 올리와의 우정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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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인들과 손잡은 이후 밖으로만 나도는 시토에게 지쳐가는 카밀라. 한편 다리오는 원한이 가득한 정보원을 새로 얻는다. 피에 물들어가는 갈리시아, 출구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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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에 찌들어가는 갈리시아. 비극이 속출하는 가운데, 차를린은 콜롬비아인들과 목숨을 담보로 한 거래를 시도한다. 바야흐로 누구도 안전할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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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멘 아벤다뇨가 주도하는 마약 반대 운동이 목소리를 키워간다. 여론을 돌리기 위한 묘안을 모색하는 시토. 한편, 감옥에 갇힌 밀수꾼 중 한 명이 투서를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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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의 가르손 판사가 수사 지휘를 맡는다. 다리오는 병원에 있는 콜롬비아 암살범을 이용해 결정적인 단서를 잡는다. 마침내 그의 오랜 싸움은 끝을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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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된 밀수 조직 보스들의 재판이 점점 다가온다. 이제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을까? 한편, 시토는 유럽을 떠나기 위해 발레스테로스에게 마지막 배달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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