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을 두 팔 벌려 환영하는 우애의 도시. 필은 명물 샌드위치를 마음껏 먹고, 친구 패튼 오즈월트와 식사를 즐긴다. 그리고 필리의 새로운 원조까지 빠짐없이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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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레이몬드》의 제작자 필 로즌솔이 맛있는 여행을 떠난다. 멕시코와 베트남, 태국 등에서 맛보는 최고의 현지 음식. 배고파서 행복하다, 더 먹을 수 있으니까!

필을 두 팔 벌려 환영하는 우애의 도시. 필은 명물 샌드위치를 마음껏 먹고, 친구 패튼 오즈월트와 식사를 즐긴다. 그리고 필리의 새로운 원조까지 빠짐없이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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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에서 섬 호핑 투어에 나선 필. 스노클을 쓰고 성게와 한바탕 씨름한다. 이어서 신선한 해산물을 포식하는 시간. 춤이 절로 나오는 젤라토도 놓칠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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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가 예술인 오스틴. 필은 기꺼이 새로운 스타일의 바비큐를 맛보고, 타코 마피아를 만나 근사한 타코를 함께 먹는다. F1 트랙에서의 아찔한 레이싱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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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스산맥을 배경으로 선 필. 이번엔 칠레 산티아고에서 '상구체' 순례를 떠날 예정. 그런데 이곳의 샌드위치 문화는 차원이 다르다. 무려 포크와 나이프로 먹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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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슈빌 음악에 맞춰 맛난 음식을 먹어볼까? 레드아이 그레이비를 처음 경험한 필. 아들 벤과 매운 치킨 먹기에 도전하고, 전설적인 현지 유명인들과 한담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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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이 사랑하는 부모님 헬렌과 맥스를 위해 특집을 마련했다. 노부부의 따스한 유머로 한층 밝아진 분위기. 둘의 유머 감각은 《내 사랑 레이몬드》의 탄생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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