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작가 할리 랜달과 영화감독 에리카 러스트는 포르노 계의 페미니스트다. 그들 자신이 여성인 두 사람은 페미니즘의 시선으로 여성을 위한 품격 있는 포르노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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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시리즈 《핫 걸 원티드: 턴 온》은 프로듀서 라시다 존스와 질 바우어, 로나 그레이더스의 호평받은 전작 《핫 걸 원티드》의 심화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당당하고 정직한 이 시리즈는 인터넷의 폭발적인 성장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에 관해 들려준다. 그들은 클릭 한 번으로 소셜 미디어와 포르노, 가상의 인간관계를 오가며 살아간다. 각각의 에피소드는 섹스와 테크놀로지가 교차하는 지점에 주목한다. 그 교차점에서는 친밀함, 연결과 단절, 자기 홍보, 인종과 성의 정치학에 관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그리고 스크린을 통해 상호작용하면서, 우리 삶에 과연 근본적인 변화가 도래했는지를 묻는다. 《핫 걸 원티드: 턴 온》은 2017년 선댄스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됐다.

사진작가 할리 랜달과 영화감독 에리카 러스트는 포르노 계의 페미니스트다. 그들 자신이 여성인 두 사람은 페미니즘의 시선으로 여성을 위한 품격 있는 포르노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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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살의 제임스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타 출신이다. 순간을 즐기며 데이팅 앱으로 젊은 여자들을 만나고 다니는 그는 상대에게 조금만 흥미를 잃어도 바로 잠수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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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업가 베일리 레인은 포르노 업계에서 일할 여성들을 발굴하고, 그들에게 조언과 도움을 준다. 하지만 신인 한 명이 스스로 건강과 안전을 위험에 몰아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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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 배우와 그의 에이전트가 포르노 산업의 실체에 관해 들려준다. 그들이 이 일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은 촬영장 안팎에서 어떤 부담을 느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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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라이브 섹스 방송을 하는 앨리스는 자신의 오랜 팬과 실제로 만난다. 돈을 내고 앨리스의 섹스 방송을 구경하는 그는 누군가와 진짜 관계를 맺어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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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강간당하는 장면을 라이브 스트리밍 앱으로 생중계한 18세 소녀. 단지 '좋아요'를 얻고 싶었을 뿐인 그녀는 평생 성범죄자의 낙인을 안고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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