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항공 1951편 추락 사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착륙 예정이었던 보잉 737편의 사고로 기장쪽에 있는 고도계가 고장나 고도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자 오토스로틀이 착륙 준비를 위해 엔진 출력을 감소시키고 기수를 올렸고, 이로 인해서 실속에 빠져 추락했다. 기체에 불이 붙진 않았으나 9명이 목숨을 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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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에서 일어난 항공 사고를 검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조종석 음성 기록 장치(CVR)와 비행 데이터 레코더(FDR), 목격자/사고기 탑승객/수사관의 인터뷰와 실제 교신 기록을 바탕으로 재현된 CG영상, 그리고 그 외의 다양한 영상 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터키항공 1951편 추락 사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착륙 예정이었던 보잉 737편의 사고로 기장쪽에 있는 고도계가 고장나 고도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자 오토스로틀이 착륙 준비를 위해 엔진 출력을 감소시키고 기수를 올렸고, 이로 인해서 실속에 빠져 추락했다. 기체에 불이 붙진 않았으나 9명이 목숨을 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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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발생한 사고로 보잉 777기의 첫번째 메이저 사고라고 할 만한 사고였다. 사망자는 없음. 사고 원인은 롤스로이스 plc사의 엔진 설계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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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는 기장이 막장이라 할 수 있는 사례이다. 시정이 매우 나빴고 ILS를 사용하지 못하는(14번 활주로에 ILS가 있었으나 독일쪽에서 소리 크다고 10시 이후에는 착륙을 하지 말라고 함) 상황에서 비정밀접근절차(VOR/DME)의 28번 활주로로 착륙시도중에 최저접근고도 밑에서 고어라운드를 시전하다 나무에 걸려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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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에어웨이즈 1549편 불시착 사고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는 사고로 버드 스트라이크로 인한 엔진 불능에도 불구하고 파일럿의 정확한 판단과 A320 기체의 비상 착륙 시스템이 잘 작동하여 사망자는 한명도 없었다. 사고 이후 해당 기체는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항공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참고로 이보다 훨씬 옛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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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간 항공 3407편 추락사고 추락 후 50명이 사망한 사고. 이번 사고는 저가항공사의 문제점을 잘 보여준다. 조종사들은 3일간의 빡빡한 스케줄에 잠을 거의 자지 못했고(CVR에 하품소리가 몇번 녹음됨) 때문에 스톨 상태에서 기수를 내리는 대신 올려서 스톨을 더 심하게 만들었다. 실속에 빠지면 고도가 낮아지는거니 기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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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아 항공 751편 추락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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