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센 폭풍 속에서 여객선이 전복돼 침몰하자, 비번이던 선장이 구조 작업과 동시에 쏟아지는 추궁에 맞닥뜨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1993년 1월 13일, 승객과 승무원들을 싣고 폴란드 시비노우이시치에에서 스웨덴 위스타드로 향하던 헤벨리우시호. 평범했던 여정은 거센 폭풍이 휘몰아치면서 순식간에 생존을 위한 처절한 사투로 변한다. 한편, 육지에 남겨진 가족들은 절망 속에서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과 맞서는 동시에, 참사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사랑하는 이들의 존엄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끝없는 싸움을 이어간다.

거센 폭풍 속에서 여객선이 전복돼 침몰하자, 비번이던 선장이 구조 작업과 동시에 쏟아지는 추궁에 맞닥뜨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회사 관계자들은 책임을 피하고자 우와시에비치 선장에게 죄를 떠넘긴다. 악몽과 죄책감에 시달리던 비테크는 그날의 사건을 이해하려 애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회사와 정부 관계자들에게 쫓기던 비테크는 그들의 주장에 동조하라는 압박을 받는다. 욜라는 변호인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재판이 본격화되면서 사건 은폐의 진상이 피오트르 앞에 드러난다. 카치코프스카 부인은 매혹적인 제안을 받지만, 그 이면에는 값비싼 대가가 숨어 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우와시에비치 선장에게 유리한 결정적 증거를 손에 쥔 피오트르는 재판에 이를 제출하기 위해 서둘러 움직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