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다방 세계대전 프리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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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다방 세계대전 프리퀄

14개 회차 War & Politics다큐멘터리Talk

프랑스 나폴레옹 시대! 하나의 국가가 아닌 300여 개의 제후국으로 나누어져 있던 독일. 하지만 작은 도시 국가였던 독일은 이후 세계대전을 일으키는 군사 강국이 된다! 세계대전 프리퀄! 독일 육군은 어떻게 세계 최강이 되었나? 작은 브란덴부르크 선제후국에서 시작해 유럽 5대 군사 강국이 되기까지! 독일의 시작! 프로이센 성장사!

세계대전 프리퀄 전체 회차

14편
157화
157화 · 2024-08-13프로이센 성장사 "300여 개로 찢어졌던 그들! 어떻게 세계 최강이 되었나?"

프랑스 나폴레옹 시대! 하나의 국가가 아닌 300여 개의 제후국으로 나누어져 있던 독일. 하지만 작은 도시 국가였던 독일은 이후 세계대전을 일으키는 군사 강국이 된다! 세계대전 프리퀄! 독일 육군은 어떻게 세계 최강이 되었나? 작은 브란덴부르크 선제후국에서 시작해 유럽 5대 군사 강국이 되기까지! 독일의 시작! 프로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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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화
158화 · 2024-08-20"군대는 박살났고 영토는 반토박 나고!" 나폴레옹에 괴멸당한 프로이센

나폴레옹의 전성기였던 1806년. 유럽열강 사이에서 간만 보며 갈팡질팡하던 프로이센은 결국, 나폴레옹에게 최후통첩을 날리는데... 뭔가 조짐이 이상하다?! “곰팡이가 피었다”고 평가될 정도로- 프리드리히 대왕 시절의 영광에 취한 채 시대 변화를 따라잡지 못한 프로이센군! 고스란히 드러난 ‘문제투성이 민낯’은? 한편, 치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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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화
159화 · 2024-08-27국민군대가 된 프로이센의 해방전쟁 "라이프치히전투" 나폴레옹의 몰락!

나폴레옹의 감시를 피해 군(軍) 개혁에 나선 프로이센. 특히 병력 제한 42,000명 조항을 영악하게(?) 빠져나가는 단기속성병 ‘크륌퍼’ 제도는? ‘공공의 적’ 나폴레옹의 압제에서 벗어날 해방전쟁의 기회를 잡아라! 러시아 원정에서 대실패한 나폴레옹을 몰락시키기 위해 제6차 반(反)-프랑스 동맹이 결성되자, 그 선봉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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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화
160화 · 2024-09-03독일통일의 첫 걸음 군사의 '몰트케' 등장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과 지원으로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한 독일 산업 빠른 속도로 확대된 철도는 독일 전역을 서로 연결하며 성장의 또 다른 원동력이 된다! 철도산업의 성장을 기반으로 떠오른 기업! 바로 크루프사 철도에 쓰이는 철강 제품을 생산하며 성장한 크루프는 후장식 강철포를 개발, 전 유럽에서의 대히트를 치며 포의 세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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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화
161화 · 2024-09-10철(鐵)과 혈(血)의 남자, 비스마르크 등판! 환상의 삼두마차 출범 (feat.제 2차 슐레스비히 전투)

드디어 통일의 삼두마차 체제가 출범한다! 완벽해 보이는 #몰트케 에게 부족한 점이 있다?! 몰트케와 함께 프로이센군의 개혁과 독일 통일을 함께 이뤄나갈 그들은 누구일까?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의회를 설득하고 프로이센군의 동원 체계를 개편한 전쟁장관 혼! 그리고 프로이센 총리 겸 외무장관으로 임명되는 철혈재상 #비스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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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화
162화 · 2024-09-17162회 "보오전쟁 발발" 유럽의 판도를 바꾼 7주! 형제에서 라이벌로!!

“적의 주력을 섬멸하라!” 프로이센 주도의 독일 통일을 위해 힘으로의 제압이 필요한 프로이센 하지만 독일연방을 계속 유지하고 싶은 오스트리아! 이를 위한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의 군사적 목표는? “전쟁을 빨리 끝내는 것” 프로이센-오스트리아전쟁의 핵심 전장은? 바로 보헤미아 높고 낮은 산맥들이 이어진 지형! 자연 장애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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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화
163화 · 2024-09-24비스마르크가 흘린 가짜뉴스 "엠스전보사건 " 보·불전쟁의 도화선으로!

본격 통일전쟁 도장깨기에 나선 프로이센! 의 분수령으로 꼽히는 쾨니히그레츠전투 후반 상황은? 아껴뒀던 오스트리아 기병 vs 프로이센 기병의 장렬한 충돌! 아군이 후퇴할 시간을 벌기 위해- 포구를 돌렸던 오스트리아 포병의 용기! 그러나 승기는 이미 프로이센군에게 넘어간 상태였다. 기세를 몰아 오스트리아의 심장, 수도 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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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화
164화 · 2024-10-01진격의 프로이센 메스에서 스당까지! 프랑스를 무너뜨려라

비스마르크의 외교적 준비까지 마친 프로이센! 프랑스의 선전포고 속에 마침내 프로이센-프랑스전쟁(보불전쟁)의 막이 오른다. 양측의 전쟁 목표와 계획은? 국경도시 자르브뤼켄을 향해- 선공에 나선 프랑스군은 기분 좋은 승리로 서전을 열지만, 서로 맞붙어 보니 알겠다?! 프랑스군의 계획을 간파한 몰트케는 곧바로 국경을 넘어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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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화
165화 · 2024-10-08파리봉쇄와 프랑스의 항복! 왜 베르사유에서 독일제국을 선포했나?

“나폴레옹 3세가 항복했다!” 황제의 항복 소식에 파리 시민들은 폭동을 일으킬 정도로 분노하고 의회는 시민들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나폴레옹 3세를 폐위하고 국민방위정부를 수립한다. 그리고 파리를 근거지로 결사항전을 다짐하는데... 과연 프랑스의 60만 국민방위군은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을까? 나폴레옹의 항복으로 종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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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화
166화 · 2024-10-15승리의 퍼레이드의 독일속 싹 튼 반란! 피의 일주일 '파리 코뮌'

포위가 길어지면서 지쳐가는 파리 시민들 포위망 돌파를 시도해 보지만 프로이센군의 화력 앞에 무너지는데.. 이 기회를 포착한 비스마르크! 다시 한번 프랑스에 협상을 제시한다! 선거를 통해 제대로 국민에게 위임받은 정부와 협상할 것을 요구한 비스마르크 그 결과 치러진 프랑스 총선에서 티에르를 대통령으로 한 제3공화국이 출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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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화
167화 · 2024-10-22독일만 무시한?! 볼트액션의 끝판왕 '마우저소총-Made in Germany' 등장

연방국가 독일제국 -영토, 인구 등 독일제국에서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한 프로이센 -독일제국의 의회 구성과 의회 입법 과정을 주도한 프로이센 하나의 독일제국을 위한 비스마르크의 방법 독일제국의 응집력을 위해 가톨릭, 사회주의자 등 내부의 적을 만든 비스마르크 노동자들을 위한 사회복지제도 : 의료보험, 산재보험, 연금보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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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화
168화 · 2024-10-29프랑스를 고립시켜라! 유럽을 저글링한 비스마르크의 판

일 통일 후 5대 강국 체제가 된 유럽! 프랑스가 다른 나라와 힘을 합쳐 독일을 공격하는 것을 막기 위해 프랑스를 고립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 비스마르크가 짜놓은 판은? 발칸반도의 안보를 위해 독일제국이 필요한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 그리고 흑해 장악을 위해 독일과의 협력이 중요한 러시아. 독일은 이 두 나라와 손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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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화
169화 · 2024-11-05독이 된 불씨 영국 vs 독일의 건함 경쟁

해군력 강화의 또 다른 이유! 바로 황제권 강화! 프로이센을 넘어 독일의 진정한 황제가 되고 싶었던 빌헬름 2세에게 해군력 강화는 필연적 운명이었다! 2차 슐레스비히전쟁 당시, 소국 덴마크도 상대하지 못해 쩔쩔맸던 프로이센 해군. 통일 이후에도 계속 찬밥 신세였지만 선진국을 방문해 수뢰전 기술을 연수받고 수뢰전대를 창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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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화
170화 · 2024-11-12독일 군부가 갈고 닦아온 전쟁플랜 슐리펜계획의 실체

NEW 멤버와 함께하는 새로운 밀담 제1차 세계대전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론이 팽배했던 세기말! 파리 만국박람회에는 다양한 20세기 첨단 문명들이 전시되며 희망찬 미래를 약속했다. 하지만 평화롭던 분위기와 달리 전쟁의 불안함은 시작되고 있었다. 오랜 앙금을 풀고 프랑스와 손잡은 러시아! 시베리아횡단철도 건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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