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는 3개월전 창사기념 축하장에서 만난 동우와 결혼을 하겠다고 생떼를 쓴다. 작은 아버지인 노회장은 영주가 동우의 계산하에 선택되었을 수도 있다며 은근히 반대 의견을 비친다. 노회장은 동우의 인사카드를 찾고, 회장비서인 윤희는 인사카드를 건네주며 무슨일인지 궁금해 하며 애인인 동우를 걱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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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덫 시즌 1
복수를 꿈꾸는 그녀는 과연 남자의 새출발을 가로막을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사랑이 그녀를 다른 방향으로 이끌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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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편노회장은 동우를 따로 만난다. 동우는 영주와 결혼해서 얻어지는 부차적 이득에 대해 관심이 없다며 믿어 달라고 말한다. 동우가 맘에 차지 않는 노회장은 영주와의 결혼을 허락하면 결혼할 생각이냐고 동우의 의사를 단도직입적으로 묻자, 동우는 영주와 결혼하겠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윤희는 올해는 식을 올리자는 식구들에게 동우와의 관계를 말하지 못하고 엉겁결에 4월에 식을 올릴 것이라고 한다. 노회장은 동우의 비굴하지 않고, 당당한 태도가 마음에 들었다고 이여사에게 말한다. 이여사는 동우가 영주보다 재산이 먼저 보여 달려든 것 같다는 걱정을 떨쳐버리지 못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윤희는 동우의 마음을 돌리게 해달라고 동우 부모를 찾아가지만, 아무런 힘이 되지 않음을 알고 처참한 기분으로 돌아선다. 그리고 돌아오며 예전에 동우와의 즐거운 시절을 회상한다. 윤희는 동우를 다시 찾아가 자신 혼자라면 이렇게 구질구질 매달리지 않는다며 혜림을 위해서라도 생각을 바꿔달라고 간곡히 부탁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우는 윤희를 불러 지숙이 회사에서 난리친 일을 추궁하고 윤희에게 딴 직장으로 옮기라고 하지만 윤희는 거부한다. 노회장과 이여사는 영주와 동우의 결혼을 마지못해 허락한다. 노회장이 5월로 결혼날짜를 말하자 마음이 급한 영주는 3월에 하겠다고 고집을 피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윤희는 친구를 만나서 동우와 혜어진 얘기를 하고 회사를 옮겨야겠다고 취직자리를 부탁한다. 윤희는 동우와의 일을 잊기위해 혜림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동우는 영주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시골 부모님을 모셔올 준비에 여념이 없다. 동우를 만난 윤희는 영주를 사랑하냐고 묻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윤희 이모는 동우를 찾아가 결혼을 막는다. 하지만 윤희는 이런 이모를 말리며 자신도 최선을 다하고 포기한 것이라고 자꾸 그러면 죽겠다고 한다. 영주는 약혼식 후 동우와의 연락이 두절되자 다음날 동우에게 찾아가 한바탕 난리를 피우고 동우는 자신은 영주의 노예가 아니라며 앞으로는 자신에게 명령하지 말라고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우의 빌라에서 동숙은 영주와 대면을 하지만 동우와 윤희의 일 때문에 영주가 별로 달갑지 않다. 윤희의 외조모는 동우를 찾아가지만, 동우는 윤희의 외조모의 회유에도 꼼짝하지 않는다. 퇴근 후 동우는 윤희를 만나 혜림의 양육비, 교육비를 대고, 유학까지 보내겠다고 혜림에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혜림의 사고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간 윤희. 윤희는 지숙으로부터 혜림이기 미끄럼틀에서 떨어져 위독하다는 말을 듣고 초조해한다. 그리고 혜림은 뇌출혈로 결국 죽는다. 윤희는 죽은 혜림을 안고 집으로 오고, 혜림의 마지막 얼굴을 동우에게 보여주기 위해 지숙에게 동우와 연락하라고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우는 윤희집으로 가서 윤희에게 용서를 구하지만 윤희는 냉정하게 동우를 대한다. 착잡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온 동우는 동숙에게 혜림의 죽음을 알리고 동숙은 동우때문에 벌받은 거라며 울며 말하고, 동우는 자책감에 휩싸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노회장 심부름으로 이여사 집에 온 윤희는 영국과 마주친다. 영국은 이여사 앞에서 윤희에게 노골적으로 관심을 보인다. 영국이 일진상선의 기획실장 자리를 맡는다는 말을 전해들은 이여사는 아이한테 유리그릇을 맡겨놓은 것처럼 불안해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국은 한여사에게 진지하게 만나는 아가씨가 있다고 말하고 이제 걱정끼치지 않을테니 염려하지 말라고 하고, 한여사는 모든 일에 무겁게 행동하라고 한 번 믿어보겠다고 한다. 늦은밤, 동우는 윤희를 찾아간다. 동우는 윤희 때문에 불안해서 견딜 수 없다며 자신의 입장을 마지막으로 이해해 달라고 사정한다. 그러나 윤희는 더이상 동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우집에 올라온 동우모는 영주가 인사 한번 안온다고 서운해하며 윤희와는 다르다고, 진국은 윤희였다고 하고 동우는 이 일로 기분이 상한다. 이말에 동우는 영주에게 어머니를 터미널까지 모셔다 드리라고 하고 영주는 기뻐한다. 그리고 영주는 오빠 영국이 서대리에게 치근덕대는 것과 오빠가 여자버릇이 나쁘다는 것을 동우에게 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국은 집안 어른들을 모셔놓고 윤희와 결혼하겠다고 발표한다. 노회장과 한여사는 윤희가 더할 나위없는 신부감이라고 반기는 반면 이여사는 남의 이목을 의식하며 흔쾌히 반기지 않는다. 노회장은 따로 영국에게 가서 진심이냐고 물으며, 윤희가 착하고 가여운 아이라고 성실할 자신이 없으면 그만두라고 하지만 영국은 잘해보고 싶다고 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우는 영주에게 자신들의 결혼이 늦춰지는 것이 자신을 싫어해서라고 거름뱅이가 구걸하는 꼴이라며 자기는 돌아서면 끝인 사람이라고 하소연한다. 영주는 이런 동우에게 미안하다. 영주는 동우에게 무시당하는 것 같은 마음 이해한다고 결혼을 앞당기겠다고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국의 주최로 영국과 윤희, 영주와 동우는 넷만의 휴식시간을 보낸다. 영국은 윤희를 왕비님처럼 받들고 동우는 일부러 윤희 앞에서 영주에게 노골적으로 애정표현을 한다. 영국은 우연히 동우의 연애시절 이야기를 묻고, 당황한 동우에게 윤희는 "왜 헤어져냐"는 질문공세로 동우를 궁지에 몰아세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윤희의 친구 수연은 지숙으로부터 윤희의 결혼소식을 듣고 윤희를 찾아와서 혜림이를 위해서라도 결혼을 중지하라고 한다. 윤희가 동우에 대한 복수의 끈을 놓지 않자 동우를 찾아가 먼저 영주를 포기하라고 사정한다. 그러나 동우는 이미 너무 많이 와버렸기 때문에 되돌아가기가 쉽지 않다며 윤희를 설득해 달라고 되려 수연에게 부탁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여사 집에서 영국, 윤희와 영주, 동우는 저녁식사를 함께하고, 앞으로 신혼계획 이야기를 나눈다. 영주는 동우와 함께 별장에 가고, 자신을 사랑하냐고 묻는다. 영주는 자신에 대한 동우의 사랑이 부도수표일까 겁나서 그런다고 하자 동우의 얼굴이 금세 경직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부친상을 당한 동우는 평소에 원망만 늘어놓고 잘해드리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 영주는 동우가 나빠서 그런게 아니라 고통을 견딜 힘이 모자라서 그런 거라고 위로해준다. 동우는 가난 속에서 태어나 평생 가난 속에서 허우적거렸던 아버지의 가엾은 일생을 보상해주고 싶었다고 울먹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우는 윤희에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말하고 윤희에게 미안하다며 자기가 한 짓을 후회한다며 괴로워 한다. 윤희는 동우에게 누구 망하는 모습 보겠다는 황폐한 자신의 마음이 역겹다며 모든 일에서 손발을 빼고 싶다고 말한다. 동우는 작심하고 했던 일이였지만 괴로웠다며 혜림이에게 잘못했고 미안하다고 한다. 윤희는 영국에게 책임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윤희는 회사를 그만두고 영국집에 인사를 가고 한여사로부터 약혼식에 쓸 예물을 받는다. 또 한여사는 혼수준비를 하라며 돈을 주지만, 윤희는 스스로 해결하겠다며 사양한다. 영주는 동숙을 찾아가 동우를 협박하는 옛여자가 누구냐고 묻지만 동숙은 자기도 말할 수 없다며 끝까지 말하지 않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주는 윤희가 영국에게 얼마만큼의 의미를 가지고 있느냐고 묻는다. 영국은 자신의 운명이라며, 자신한테 평온과 자신감을 준다고 말한다. 영주는 영국에게 차마 동우와 윤희의 관계를 이야기 못하고 영국과 헤어져서 윤희를 따로 만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우는 약혼식에 참석해야 된다는 영주의 요청에 할 수 없이 호텔로 향하지만, 동우는 윤희네 가족이 자신을 알기 때문에 약혼식장에 들어서면 난장판이 될 거라고 우려하며 가지 않겠다고 한다. 할 수 없이 영주 혼자서 약혼식장에 들어간다. 약혼식 시작 전 윤희는 화장실에서 우연히 영주를 만난다. 윤희는 영주한테 상처 입힌 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주와 동우는 며칠동안 연락이 없다가 만났다. 영주는 동우가 자신을 사랑했다는 것을 믿는다고 말하고 동우에게 마지막 위안이 필요하다고 한다. 동우는 영주에게 영주같은 여자를 다신 만날 수 없을 거라고 말하며 자신의 사랑을 믿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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