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 45화
EBS 다큐프라임 45화
아이의 사생활2 2부 미디어
연령, 성별을 불문하고 미디어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미친다. 특히 아이들은 미디어의 영향을 받기 쉬운데, 2009년 아이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미디어, 인터넷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부모는 자녀가 컴퓨터 사용시간을 줄이기를 바라지만 아이들은 부모의 통제를 벗어나 자유롭게 컴퓨터를 쓰고 싶어 한다. 아이들의 지나친 인터넷 사용을 줄이기 위한 해결책은 어디에 있을까? 본 프로그램에서는 자녀의 미디어 중독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여섯 가족을 선정하여 2개월간 자녀와 부모간의 올바른 미디어 습관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는다.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되고 부모들은 아이들이 미디어에 빠지는 이유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부모들은 아이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하여 미디어 사용에 관한 주도권을 아이에게 준다. 그리고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를 재정립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자녀 스스로 미디어를 즐길 줄 아는 습관을 길러가게 된다. 어느 인터넷 중독자 아이들의 고백 실제 인터넷 게임 중독에 빠진 6명의 아이들을 초대한다. 한번 시작하면 도저히 멈출 수 없는 수 없는 게임의 세계! 왜 우리아이들은 그토록 게임에 집착하는가? 인터넷 게임에 대한 그들과의 솔직 토크를 시작한다. 아이들의 인터넷 게임 입문기부터 시작하여 이름하여 신의 컨트롤이라 불리는 마우스 조작 달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낱낱이 폭로한다. ‘인터넷 게임에 관한 새로운 실험들’ - 운동을 통해 게임중독 성향을 낮춰라 ! 평소 인터넷 게임을 즐기는 중학생 5명이 모였다. 그들에게 특별한 미션이 주어진다. 5명의 아이들에게 2주간 인터넷 게임을 하지 않고, 방과 후 농구 배우기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2주 후 아이들에게 변화가 일어날까? - 장시간 게임을 하면 몸에는 어떠한 변화가 생길까? 서울에 한 대학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대학생이 4시간 같은 자세로 게임을 한다. 게임을 하는 도중 혈류속도검사와 다양한 뇌파검사기를 통해 피실험자의 신체변화를 관찰했다.
EBS 다큐프라임 2009년 45화 관람 포인트
EBS 다큐프라임 2009년 45화 ‘아이의 사생활2 2부 미디어’은(는) 해당 시즌의 흐름 속에서 확인하는 개별 회차입니다. 이 시즌은 현재 90개 회차 정보가 연결되어 있어 앞뒤 회차와 함께 순서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단 줄거리에서는 이번 회차의 기본 상황을 먼저 확인하고, 감상할 때는 이전 회차에서 이어진 인물 관계와 사건의 변화가 어떤 방식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지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내용은 줄거리를 다시 반복하기보다 공개된 회차 정보로 감상 전에 확인할 지점을 정리한 안내입니다.
분량과 공개 시점도 관람 계획을 세우는 기준이 됩니다. 이 회차의 공개 러닝타임은 약 47분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중간에 끊기보다 한 번에 감상할지 여유 시간을 두고 볼지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공개일은 2009-07-14로 등록되어 있어 시즌 내 다른 회차와의 방영 간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시즌형 콘텐츠는 앞선 회차의 대사나 선택이 뒤에서 다시 의미를 갖는 경우가 있으므로, 중요한 장면의 맥락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이전 회차 요약이나 회차 목록을 먼저 확인하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출연·제작 정보는 이번 회차가 시리즈 전체에서 어떤 성격을 갖는지 가늠하는 보조 자료입니다. 별도로 등록된 게스트 출연 정보가 많지 않다면 기존 주요 인물의 관계와 선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초점을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연출과 각본 담당자가 앞뒤 회차와 달라지는 경우 장면의 호흡, 대사 비중, 시점 전환 같은 표현 방식도 함께 비교하면 회차별 개성을 찾기 쉽습니다.
EBS 다큐프라임은(는) 다큐멘터리 장르로 분류됩니다. 장르 정보는 결말을 미리 알려주는 설명이 아니라 장면을 어떤 관점으로 볼지 정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감상 중에는 사건의 결과만 따라가기보다 인물의 목표가 회차 시작과 끝에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배경과 음악이 긴장감이나 감정선을 어떻게 보완하는지, 다음 회차로 이어질 질문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이런 항목은 스포일러를 늘리지 않으면서도 회차의 구성과 연출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게 해 줍니다.
평점은 다른 이용자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는 참고값일 뿐 회차의 완성도를 단독으로 결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현재 충분한 평점 또는 참여 인원 정보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숫자보다 줄거리, 출연 정보와 앞뒤 회차의 연결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시리즈 전체 평점과 개별 회차 평점은 의미가 다르므로 서로 분리해서 보고, 감상 후에는 자신의 인상과 공개 수치가 왜 달랐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작품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번 회차를 본 뒤에는 하단의 이전·다음 회차 버튼과 2009년 회차 바로가기를 이용해 순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회차 제목과 공개일을 함께 비교하면 특별편, 합본, 공개 순서가 다른 항목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즌을 처음 시작했다면 1화부터 이어서 보는 것이 인물과 배경 설명을 놓치지 않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며, 이미 주요 내용을 알고 있다면 관심 있는 인물이나 제작진이 참여한 회차를 중심으로 다시 탐색할 수 있습니다. 작품 상세 페이지에서는 시리즈 전체 줄거리, 장르, 시즌 수와 관련 작품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